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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부산 센텀시티몰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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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남 지역 고객 대상 탁월한 접근성과 편의성 제공
아우디 시티몰 컨셉 스토어와 동일한 포맷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아이언오토(대표 김민규)가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도입한 '시티몰 컨셉 스토어' 형태로, 총 294.8㎡ 규모에 최대 3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아우디의 최신 CI를 반영한 세련된 공간에서 다양한 모델을 경험할 수 있으며, 부산 및 영남권 고객들에게 우수한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몰에 위치한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사진=아우디코리아]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지역 고객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규 아이언오토 대표는 "신세계 센텀시티몰은 부산지역 내 최고의 접근성을 갖춘 입지로, 더 많은 고객이 아우디 브랜드를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 오픈을 통해 고객과 브랜드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우디 해운대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신세계 센텀시티몰 1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상담 고객에게는 아우디 기프트가 제공되며,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특별 사은품과 경품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언오토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언오토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아우디 공식 딜러사로서 2019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우디 양산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부산 금정·해운대·창원·울산·김해 지역에 5개 신차 전시장과 양산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6곳의 서비스센터(민락·금정·양산·창원·진주·울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에 시티몰 컨셉 스토어를 포함한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 전반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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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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