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아우디코리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TFSI 콰트로'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중형 SUV
TDI·TFSI SUV 및 스포트백 모델 출시로 Q5 전 라인업 완성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는 프리미엄 중형 SUV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TFSI 콰트로(The new Audi Q5 Sportback TFSI quattro)'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아우디가 내연기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PPC(Premium Platform Combustion) 기반으로, 세련되고 강렬한 디자인과 정밀한 주행 성능,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갖춘 프리미엄 중형 SUV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 [사진=아우디코리아]

아우디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디지털 기술이 더해져 도심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다재다능한 경험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TFSI 콰트로'는 ▲40 TFSI 콰트로 어드밴스드 ▲40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45 TFSI 콰트로 S-라인 블랙 에디션 총 4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2.0L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 아우디 사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를 기본 탑재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즉각적인 응답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04 마력, 최대토크 34.67kg.m 이며,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271.9 마력, 최대토크 40.79kg.m의 강력한 가솔린 파워트레인으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복합 연비는 각각 9.8km/l, 9.3km/l 이다.

스포트백 특유의 매끈한 루프라인과 기존 모델 대비 25mm 길어진 전장이 만들어내는 날렵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새로운 아우디 2D 로고와 어우러져, 강렬하고 세련된 외관과 고급감을 한층 강조했으며, S-라인 이상에는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블랙 패키지(로고, 사이드 미러, 윈도우 스트립, 사이드 트림, 디퓨저)가 적용돼 한층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한다.

실내는 스포츠 시트와 운전석 메모리 시트, 앞 좌석 통풍 및 앞∙뒷좌석 열선, 열선 스티어링 휠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S-라인 블랙 에디션은 21인치 휠과 카본 사이드미러 및 S 라인 인테리어 패키지와 블랙 헤드라이닝, 카본 마이크로 트윌 인레이, S 로고가 각인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포츠 스티어링 휠(시프트 패들 포함), Vanadium 패키지 등이 적용되어 프리미엄 감각을 극대화했다.

'40 TFSI 콰트로'에는 LED 헤드라이트 및 후방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LED 테일라이트를, '45 TFSI 콰트로'에는 전/후방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포함된 매트릭스 LED 및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가 탑재된다.

S-라인 이상 모델에는 프로젝션 라이트와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다이내믹 인터렉션 라이트가 추가돼 아우디만의 독보적인 조명 기술을 체감할 수 있다.

모든 트림에는 11.9인치 버추얼 콕핏 플러스와 14.5인치 MMI 터치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된다. S-라인 이상에는 10.9인치의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추가돼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파크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이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360°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으로 갖췄다. S-라인 이상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뷰 카메라, B&O 3D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6 스피커, 16 채널, 685 와트)이 탑재되어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6968만원,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5 TFSI 콰트로'은 8440만원(모두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