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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추석 강추혜-③바로도착편] CJ온스타일, '바로도착'으로 추석 황금연휴 10일간 빠른 배송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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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6일) 제외 3~12일 '빠른 배송' 운영…업계 유일 5·7일 서비스도 가동
패션·뷰티·건강식품 등 인기 선물 집중 편성…명절 막바지 수요 공략
'바로도착' 전문관·프로모션 병행…쿠폰·적립금 혜택으로 고객 잡기

[편집자주] CJ온스타일이 이달 28일까지 추석 명절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이하 강추혜)'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CJ온스타일을 대표하는 셀럽 IP를 활용, 모바일 라이브와 TV라이브 그리고 숏츠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통해 추석 선물을 발견하고 쇼핑하는 즐거움을 담았다.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 선물하기 그리고 빠른 배송 서비스로 만나보는 CJ온스타일 강추혜 혜택을 소개한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CJ온스타일이 추석 명절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황금 연휴에도 빠른 배송을 펼치며 막바지 수요 잡기에 나선다.

18일 CJ온스타일은 추석 당일(6일)을 제외하고 다음달 3일부터 12일까지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추석 전후인 5일(일)과 7일(화)에도 빠른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은 CJ온스타일이 업계 유일하다. 이 기간 패션, 뷰티, 일반식품, 건강식품 등 명절 인기 상품들을 집중 편성했다.

CJ온스타일 빠른 배송 브랜드 _바로도착. [사진=CJ온스타일 제공]

TV라이브 채널에서 3일 오전 6시에 소개하는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5일 오전 6시에 판매하는 '뉴트리 보스웰리아'를 구매하면 당일 도착한다. 한가위를 맞아 가족과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좋은 대표 건강기능식품으로, 추석 당일 선물할 수 있다.

최장 10일간의 추석 황금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과 나들이 수요를 겨냥, 패션과 뷰티 방송도 빠른 배송을 도입한다. 3일 저녁 6시 30분 캐주얼 아웃도어 '에디바우어', 4일 오전 8시 20분 미국 폴로협회 공식 브랜드 'USPA 기모 카라티', 5일 오전 8시 50분 '아디다스골프' 등을 준비했다. 모두 2025년 FW(가을∙겨울) 신상품이다. 3일 밤 10시 45분 <겟잇뷰티 with 소이현>에서 방송하는 '동국 마데카크림'도 주문 다음날 도착을 보장한다.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최상단에 배치된 '바로도착' 전문관에서도 추석 연휴 기간 빠른 배송이 가능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마땡 그래놀라 ▲오하루 견과 ▲라치나타 올리브오일 등 일반식품과 ▲에스티로더 ▲설화수 ▲헤라 등 프리미엄 뷰티, 패션 ▲더엣지 ▲칼라거펠트 ▲바니스뉴욕 등이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달 28일까지 추석 명절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을 진행한다. 모바일 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은 행사 누적 구매액에 따라 5천원·6천원·7천원 할인 쿠폰을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숏츠 시청, 선물하기관 방문 등으로 참여하는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최대 4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제공하며, '추석 추천딜 단 하루 특가'에서는 추천 상품을 하루 동안 10% 적립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긴 추석 연휴에도 선물 상품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예상돼 구매 당일 배송해주는 '바로도착'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향후에도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 쇼핑 경험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달 빠른 배송 서비스 브랜드 '바로도착'을 론칭했다. '바로도착'은 기존 '오늘도착', '새벽도착', '내일도착', '주말도착' 등 여러 배송 옵션을 하나로 통합한 CJ온스타일의 고유 배송 브랜드다.

mky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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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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