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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듀오, 유튜브 채널 전년 대비 1.68배↑…세대 공감 콘텐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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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다양한 연애·결혼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는 듀오(대표이사 박수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2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듀오 제공]

듀오는 2020년 3월부터 유튜브 채널 리뉴얼을 통해 단순 정보 제공이나 광고성 콘텐츠에만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결혼정보회사가 가진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친근하고 트렌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성과도 뚜렷하다. 2024년 9월 71,934명이었던 유튜브 구독자는 1년 만에 121,167명으로 증가했고, 주요 영상의 좋아요·댓글·공유 등 상호작용도 함께 증가했다.

한편, 듀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셀프 소개팅 형식의 '셀소IN듀오', 30대 공감 토크 '어쨌든 서른'과 2030 토론 콘텐츠 '연애 끝장 토론', 평소 듀오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궁금해 듀오' 시리즈, 실제 결혼에 성공한 회원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듀오 라디오', 다양한 셀럽 및 연애·결혼 전문가와 함께하는 '듀오 콜라보' 등을 선보이고 있다.

듀오는 자체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채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 시사·트렌드 분석 채널 언더스탠딩 등과 함께한 콜라보 콘텐츠는 높은 조회수와 화제를 기록하며 새로운 시청자층을 끌어들이는 데 기여했다. 이를 통해 듀오는 결혼·연애라는 주제를 더욱 폭넓은 관점에서 풀어내며, 브랜드 친근감을 한층 강화했다.

결혼정보업체 듀오 관계자는 "결혼·연애라는 주제를 여러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콘텐츠를 통해 듀오의 가치를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인플루언서, 유튜브 채널과의 콜라보를 통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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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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