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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李정부 첫 대정부질문 시작…행안위, 오송참사 국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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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국회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 첫 대정부질문을 진행한다. 이날 정치 분야를 시작으로 오는 16일에는 외교·통일·안보, 17일 경제, 18일 교육·사회·문화 순으로 이어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오송 지하차도 참사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를 연다.

김윤·김장겸·박희승·김성원·김교흥·최보윤·구자근·최기상·이용우·윤후덕·박상웅·전현희·엄태영·조은희·정진욱·남인순·어기구·윤준병 의원실 등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지혜·김준형·윤종오·고민정·김병주·황명선·나경원·최형두·박홍근·전용기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15일 국회일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5.09.14 seo00@newspim.com

[오늘의 국회(9월 15일)]

◇국회의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국회접견실/비공개)

10:00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접견(의장집무실)

11:20 경기의병포럼 및 양평의병기념사업회 국회 독립기념광장 및 상징석 관람 및 오찬(국회 상징석, 독립기억광장, 사랑재)

14:00 본회의(본회의장)

◇국회사무총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4:00 본회의(본회의장)

09:30 행정안전위원회 국정조사(궁평제2지하차도, 충청북도 의회 청사)

◇의원실 세미나

10:00 김윤 의원실 등, (의약품 통상압박 대응과 치료접근성 확보 위한)위험분담계약제 발전방향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김장겸 의원실 등, AI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K 정책 제안 : 실효적인 AI 고속도로 구축 방안(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0:00 박희승 의원실 등, HPV 국가접종 대상 확대와 고품질 백신 전환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성원 의원실 등, 가스산업 발전을 위한 가스시장 중립감독기구 필요성 : 가스시장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0:00 김교흥 의원실, 관광산업 질적 성장을 위한 공유숙박 제도혁신 방안 : 3000만 시대 관광혁신 포럼(국회도서관 대강당)

10:00 최보윤 의원실 등,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 : 제2차 토론회 : 병원 시스템의 변화 :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기반 혁신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구자근 의원실 등, 인구 절벽 위기, 경북의 저출생 종합 대책 : 미래로 나아가는 경북의 힘 III : 시리즈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최기상 의원실 등, 집다운 집에서 살고 싶다 : 주거 빈곤에 갇힌 176만 가구 : 이재명 정부의 주거빈곤 해소 로드맵 제안(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이용우 의원실, 차세대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전략 정책 토론회 : 국회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전략 포럼(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30 윤후덕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 남북관계를 말하다" : 2025 민화협 통일정책포럼(국회도서관 대강당)

13:30 박상웅 의원실 등, SMR 패권 경쟁 시대 한국의 선점 전략은?(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전현희 의원실 등, 글로벌 K-서울 도시정책 포럼 발족식 및 기념세미나(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13:30 엄태영 의원실, 농어업인 생계안정 강화를 위한 농어업재해보험 확대방안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3:40 조은희 의원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글로벌 돌풍에도 한국은 빈손? : IP주권 전략과 과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정진욱 의원실 등, 발전정비산업의 공공성 강화 전략 : 산업재해 퇴출! 안전한 발전소를 위한 정책토론회(국회도서관 소강당)

14:00 남인순 의원실 등, 사회서비스원의 역할 강화와 운영 활성화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14:30 어기구 의원실, 한돈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 국회 간담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5:00 윤준병 의원실 등, 새 정부의 농촌공간정책, 방향과 과제 : 새 정부 농촌공간정책 방향에 관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박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김준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윤종오 의원, [진보당 국회의원단, 한미연합훈련 중단 촉구 기자회견]

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9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고민정 의원, [교사의 학교 밖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 청원 기자회견]

11:40 김병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2:00 황명선 의원, [해병대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나경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최형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6:00 박홍근 의원, [고려인디아스포라 기록유산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관련 기자회견]

16:20 전용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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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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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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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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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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