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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식 참석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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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18일 오전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리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16주기 추모식에 참석한다.

외교통일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기후위기특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전종덕·김민전·홍기원·이주희·이기헌·이재정·민형배·최형두·허성무·민병덕·문대림·염태영 의원실 등은 각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우재준·한창민·김형동·정혜경·전종덕·차규근·박선원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2025.08.17 seo00@newspim.com

다음은 18일 국회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8월 18일)]

◇국회의장

09:00 2025년 을지연습종합상황실 방문(국회 종합상황실)

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11:00 승진자 임명장 및 퇴직공무원 포상 수여식(제4회의장)

13:30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접견(의장집무실)

14:00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국회도서관 로비)

15:00 광복 80주년 기념 단심丹心서예전-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展(의원회관 아트갤러리)

15:30 「앤디 김」 미국 연방상원의원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4: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01호)

14: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8:00 전종덕 의원실 등, 진보당 수요세미나 : 한미정상회담 전망과 진보정당의 역할(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0:00 김민전 의원실, AI 시대, 학생 윤리 교육의 방향과 과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홍기원 의원실 등, [지역문화 정책토론회] 평택 역사문화자산과 스토리텔링 전략 : 부락산권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이기헌 의원실 등, 새 정부 독립영화 진흥 정책의 방향과 비전 : 서울독립영화제 거버넌스 회복이 갖는 의미와 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이주희 의원실 등, 필리핀 선주민의 목소리 : 한국 ODA로 진행한 할라우댐, 무엇이 문제인가? : 필리핀 선주민, 지역 활동가 방한 간담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3:50 이재정 의원실 등, G20 남아공 정상회의 한국 시민사회 포럼(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민형배 의원실 등, 기후 재난시대, 도시 홍수 대응을 위한 긴급토론회 : 광주광역시 사례를 중심으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최형두 의원실 등, 소버린·버티컬·피지컬 AI G3, 우리의 길은? : 국민의힘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허성무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정책 성공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 방향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출격임박! 원화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원화 시대 개막"(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문대림 의원실, 해양 기후테크 미래 발전 전략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5:00 염태영 의원실 등, LH의 택지매각 방식,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 임대형 택지공급 제도 탐색(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한창민 의원, [재판헌법소원청구권 도입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0:20 김형동 의원, [경제6단체장, 노조법 개정 중단 촉구 기자회견]

10:40 정혜경 의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8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전종덕 의원,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차별 해소, 26년 처우개선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13:00 차규근 의원, [산사태 관련 기자회견]

14:0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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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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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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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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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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