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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서든어택, '오징어게임 시즌3' 컬래버 '숨바꼭질 골목'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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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무기 섬멸전 '숨바꼭질 골목' 9월 25일까지 운영
콤보패스 2탄 오픈, 크리에이터 '랄랄' 캐릭터 출시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 1인칭 슈팅(FTS) 게임 '서든어택'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컬래버레이션 3차 콘텐츠 '숨바꼭질 골목'을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9월 25일까지 운영되는 '숨바꼭질 골목'은 근접무기만 사용해 대결을 펼치는 섬멸전 모드로, 작품 속 공간을 오마주한 전장에서 적을 추격해 처치하며 생존을 위한 치열한 심리전을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 FTS 게임 '서든어택'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컬래버레이션 3차 콘텐츠 '숨바꼭질 골목'을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넥슨]

전장 내 정해진 구역에서 등장하는 숨바꼭질 상자를 접촉하면 체력 회복과 이동 속도 버프가 주어지거나 이벤트 상점에서 아이템 획득에 사용 가능한 상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숨바꼭질 골목'을 포함한 컬래버 기념 챌린지 퀘스트를 완료하면 상금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벤트 상점에서는 상금을 사용해 투척무기 'G600 오징어 게임 공기 7일', 근접무기 'Tiger Stripe(L) 오징어 게임 15일' 등 아이템과 교환하거나 '리코더 오징어 게임 15일', '오징어 게임 X 서든어택 아트탄 7일' 등의 획득 기회에 응모할 수 있다.

8월 28일까지 '서든패스'와 함께 이용하는 '콤보패스: 오징어 게임 2탄'도 열린다. 패스 성장 레벨에 따라 보너스 경험치와 'G600(MG) Chroma', '오징어 게임 무기 90일 선택권' 등 'Chroma' 시리즈 무기와 컬래버 기념 아이템을 제공하며 두 패스를 동시에 보유하면 추가 보상인 '콤보 부스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PC방 접속 시간에 따라 'PC방 코인', 'PC방 SP 보급상자', 'PC방 유니크 보급상자', '프라임 테니스 체험판 세트 3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도 열린다.

또한 8월 3일까지 매일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영구제 밀봉', '영구제 탄창 2개' 등의 보상을 주는 1일 1회 채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14일까지 매일 60분 이상 게임 접속하거나 SP를 소모해 '뽑GO 상자' 레벨을 올리면 단계별로 '5만 경험치', '뽑GO 영구제 선택권', '마이건2 Lv.100키트' 등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크리에이터 '랄랄' 신규 캐릭터가 출시되고 영구제 캐릭터 획득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14일까지 '랄랄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얻고 활성화 기간을 300일 이상 누적하면 '랄랄 영구제 선택권'을 받을 수 있다. 추가로 300일을 더 누적할 때마다 '랄랄 영구제 선택권' 또는 '프라임 테니스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랄랄' 영구제 캐릭터 2세트를 획득한 이용자 50명을 추첨해 '랄랄' USB와 싸인 마우스패드를 선물하며, '프라임 테니스 캐릭터' 선택 시 획득할 때마다 1천 SP를 지급한다.

멀티카운트 응모권 사용 시 '랄랄 싸인 효자손', '랄랄 마우스패드' 등과 교환하거나 응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 8월 28일까지 '랄랄'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최대 2개의 '영구제 밀봉'과 최대 4개의 '캐릭터 프리티켓'을 제공한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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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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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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