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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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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오전 국회 잔디광장 해태상 앞에서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을 갖는다.

우 의장은 뒤이어 국회 본관 로텐더 홀에서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을 갖고 국회 사랑재에서 경축식 오찬을 이어간다. 또 이날 오후에는 의장집무실에서 주한루마니아 대사를 접견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연다. 또 국토교통위원회는 법안심사소위를 갖는다.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실,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실, 한준호 민주당 의원실, 윤종군 민주당 의원실, 김정호 민주당 의원실, 이용우 민주당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 권칠승 민주당 의원실,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실,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 문금주 민주당 의원실, 염태영 민주당 의원실 등은 국회 의원회관 등에서 세미나를 연다.

임미애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정동만 국민의힘 의원,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박주민 민주당 의원, 황운하 개혁신당 의원, 윤종오 진보당 의원,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정혜경 진보당 의원, 강득구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17일 국회 일정이다.

[오늘의 국회일정(7월 17일)]

◇국회의장

09:00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잔디광장 해태상 앞)

09:30 사전환담(의장집무실)

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로텐더홀)

11:3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경축 오찬(국회 사랑재)

15:00 주한루마니아대사 접견(의장집무실)

◇상임위원회

11: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30호)

14: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전체회의 산회 직후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1호)

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34호)

제헌절 행사 직후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01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이현승 의원실 등, 국회 아프리카포럼 제97차 정기세미나(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문진석 의원실 등, 새 정부와 국회에 바란다: 2025 민주·평등·공공성을 향한 새 민주공화국 사회대개혁 제안대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09:30 성일종 의원실 등, 북중러가 바라는 전작권 전환, 이재명 정부의 위험한 도박 :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2(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이주영 의원실, 의료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3:30 한준호 의원실, 국제물류산업 발전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3:30 윤종군 의원실 등, 자동차보험 제도개편,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 국회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3:30 김정호 의원실 등, 제주의 바람, 에너지 강국 대한민국을 연다 : 풍력 개발 50년, 제주의 성과와 과제(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이용우 의원실 등, (방송 미디어 노동자와 직장 내 괴롭힘) 오요안나법의 조건은 무엇인가 :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6주년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박지혜 의원실 등,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김미애 의원실, 국내입양법 제·개정 시행 이슈 토론회 : 전국입양가족연대 국회입양컨퍼런스(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4:00 권칠승 의원실 등,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ESG 경영 대응 전략 : 경제포럼 세미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조배숙 의원실, 여성가족부의 확대인가, 젠더정치의 제도화인가? : 성평등가족부 추진에 대한 헌법적·사회문화적 쟁점과 과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30 김예지 의원실 등, 장애예술인의 일할 권리와 창작할 권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문금주 의원실, 한국 김산업의 미래발전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5:30 염태영 의원실 등, 새정부 기후·환경 정책 실행전략 토론회 : 생물다양성과 우리강 자연성 회복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임미애 의원, [출생등록제 1주년 맞이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

09:20 전종덕 의원, [국민의 삶을 바꾸는 개헌 실현을 위한 진보당 2기 개헌특위장 기자회견]

09:40 정동만 의원, [부산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김장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박주민 의원, [은평제일교회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상사법대사 간담회 규탄 기자회견]

10:40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국민참여 개헌절차법 발의 기자회견]

13:20 김미애 의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13:40 차규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정혜경 의원, [오리온 부당노동행위 관련 기자회견]

14: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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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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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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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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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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