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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장암 아일랜드 캐슬 워터파크 5년만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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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시민 곁으로…9일 재개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
지역 관광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것 기대

[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장암 아일랜드 캐슬 워터파크'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2월부터 5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 곁에 돌아온다.

9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시는 이날 오후 5시 30분 장암 아일랜드 캐슬 지하 1층 실내 워터파크에서 '장암 아일랜드 캐슬 워터파크 재개장식'이 개최한다.

장암아일랜드 캐슬 전경[사진=의정부시]2025.07.09 sinnews7@newspim.com

이번 행사는 워터파크의 시설 재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들을 비롯해 김동근 시장, 도의원, 어퍼스트리트먼트 대표, 지역 인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순서로는 ▲환영사 및 축사▲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촬영▲시설 라운딩▲소외계층 대상 워터파크 이용권 전달식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7만 원 상당의 워터파크 이용권 1000 장이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민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돋보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장암 아일랜드 캐슬은 실내외 워터파크, 온천, 바데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대규모 복합 레저시설로,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와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수도권 북부에서 접근성이 뛰어나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레저 명소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재개장을 계기로 지역 관광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다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근 시장은 "장암 아일랜드 캐슬 워터파크가 도심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시설로 지속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손잡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여가‧문화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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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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