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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 리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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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볼' 최고의 선수 '해변의 4번 타자 리에' 등장
여름 단편집 'RE: 와인드업'으로 새로운 스토리 선보여
길드성 테마·영웅 미궁 확장 등 편의성 업데이트 진행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 '해변의 4번 타자 리에'와 여름 단편집 'RE: 와인드업'을 추가했다.

13일, 카카오게임즈는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인 가디언 테일즈에 신규 영웅인 해변의 4번 타자 리에를 추가하고, 여름 단편집 RE: 와인드업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의 신규 영웅인 '해변의 4번 타자 리에' 이미지. [사진=카카오게임즈]

신규 영웅 해변의 4번 타자 리에는 마법과 기술이 결합된 스포츠 '배틀볼' 최고의 선수다. 이 영웅은 양손검을 사용해 주변에 근접 피해를 주고, 가장 멀리 있는 몬스터를 우선적으로 공격하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 카카오게임즈는 해당 인물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픽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함께 선보인 여름 단편집 'RE: 와인드업'은 '배틀볼' 썸머 토너먼트 현장에서 퍼플 삭스의 간판 타자 '리에'와 천재 투수 '랜디'의 사연을 담은 이야기집이다.

게임 속 토너먼트는 예선, 본선, 준결승, 결승으로 구성된다. 이용자는 단계별 미니게임을 통해 야구의 박진감과 캐릭터 간 협업이 어우러진 성장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이벤트 포인트를 획득해 ▲수영복 코스튬 ▲프레임 ▲스티커팩 등 다양한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업데이트를 거쳐 길드성의 테마가 여름 분위기로 변경된다. 영웅 미궁은 5층으로 확장된다. ▲파티 프리셋 영웅 추천 기능 ▲모험 파티 자동 편성 기능 등 편의성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가디언 테일즈'는 레트로풍 도트 그래픽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독특한 유머와 차별화된 컨트롤 요소로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신규 영웅과 여름 단편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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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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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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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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