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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톡 5월 29일] 한화 폰세, 역대 최소 경기 1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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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인턴기자 = 한화의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역대 최소 경기 탈삼진 100개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키움은 5월 한 달간 21패를 당해 월간 최다 패배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잠실에서 열린 1, 2위 맞대결에서는 연장 11회에 터진 채은성의 투런포에 힘입어 한화가 6-5로 승리했다. 한화의 선발 투수 폰세는 삼진 8개를 추가해 역대 최소 경기 탈삼진 100개 타이기록을 달성했다. 전날 패배를 설욕한 한화는 LG와의 격차를 2.5 게임차로 줄였다.

광주에서는 17안타를 몰아친 KIA가 키움에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송성문이 KBO 최초로 30연속 도루 성공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지만 창단 최다인 9연패에 빠졌다. 5월에만 21패를 당한 키움은 월간 최다 패배 기록도 경신했다.

수원에서는 두산이 선발 데뷔 승을 거둔 최민석의 호투와 함께 kt에 설욕했다. kt는 강백호의 발목 인대 부상에 이어 외국인 투수 쿠에바스마저 부진하면서 악재가 이어졌다.

인천에서는 SSG가 총 13안타를 터뜨리며 전날 NC전 패배를 설욕했다. 대구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결승에서 라리가의 레알 베티스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첼시는 사상 첫 UEFA 클럽대회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우니온 베를린은 임대 신분이었던 정우영을 완전 영입했다. 정우영은 올 시즌 3골 2도움의 활약을 펼치며 팀에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전날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멈춘 이정후는 오늘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FA(자유계약신분) 최대어로 꼽힌 kt의 허훈이 KCC와 계약하며 형 허웅과 11년 만에 한 팀에서 함께 뛰게 됐다. 허훈의 빈자리는 SK 레전드 김선형이 채운다. 15년 만에 SK를 떠난 김선형은 스승인 문경은 감독과 재회한다.

잠실에서는 한화와 LG, 대구에서 롯데와 삼성, 인천에서 NC와 SSG, 수원에서 두산과 kt, 광주에서 키움과 KIA가 맞붙을 예정이다.

thswlgh5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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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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