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아이티엠반도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 목표가 16,000원 - 흥국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20일 아이티엠반도체(084850)에 대해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2.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아이티엠반도체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아이티엠반도체(084850)에 대해 '2025년 동사의 관전 포인트는 크게 3가지로 판단. 1) 관세에 따른 북미 고객사향 수혜 여부, 2) 신규 국내 고객사향 채택 모델 확대 속도, 3) 전자담배 사업부 본격 확장 여부. 미중 간의 관세 협상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어 지난 트럼프 임기와 유사한 추이가 예상. 지난 임기에도 중국과 경쟁하는 벤더사들의 경우 일정 부분 수혜를 입었던 이력이 존재. 동사의 북미 고객 사향 보호회로 제품은 중국 업체들과 경쟁하는 제품군으로 인도향으로 많이 공급돼, 고객사의 인도 생산 비중 증가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존재. 다만, 현재 시점이 아닌 신규 모델을 협상하는 하반기를 기대. 국내 고객사향 모델 탑재 속도는 빠른 것으로 파악. 올해 엔트리 모델에 동사의 제품이 탑재되기 시작하며 국내 고객사향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 향후 플래그십 모델에도 탑재가 예상돼, 2026년에는 유의미한 국내 고객사향 매출 비중과 함께 가동률 개선이 기대. 전자담배 사업부의 경우 대규모 수주는 하반기로 지연되고 있으나, 디바이스 수주 확대에 따른 방향성은 유지.
하반기 대형 수주 여부에 따라 내년 두드러진 성장세 기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2025년 1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1,382억원(YoY -0.3%), 영업적자 57억원(YoY 적자지속)을 기록. 주로 구형 제품에 대응 되는 저부가 보호회로 감소가 매출 감소의 요인. 이에 따라 가동률 저조로 인해 적자 지속. 보호회로 제품군은 1분기 관세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Pull-In 수요가 감지되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 사업부별로 PMP 매출액 약 922억원(YoY -2.0%), POC 매출액 약 29억원(YoY -28.0%), 전자담배 약 270억원(YoY +5.6%), 기타 약 160억원(YoY +8.1%)를 기록.'라고 밝혔다.


◆ 아이티엠반도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4,500원 -> 16,000원(+10.3%)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박희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2025년 04월 21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4,500원 대비 10.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13일 28,000원을 제시한 이후 최고 목표가인 30,000원과 최저 목표가인 14,500원을 한 번씩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16,000원을 제시하였다.


◆ 아이티엠반도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8,000원, 흥국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8,000원 대비 -11.1% 낮으며, 흥국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증권의 17,000원 보다도 -5.9% 낮다. 이는 흥국증권이 아이티엠반도체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8,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2,000원 대비 -18.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아이티엠반도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