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HSAD, 업비트와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5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 맞아 캠페인 기획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HSAD와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비트코인 피자데이(5월 22일)를 맞아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을 기획하고, 윤남노 셰프와 함께 '업비트 피자'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업비트 피자는 업비트(Upbit)의 '비트(bit)'와 뿌리채소 '비트(beet)' 단어의 발음 유사성에 착안해 국내산 비트를 피자 도우 위로 올린 이색 피자메뉴다. 비트 토핑으로 강렬한 비주얼과 독특한 풍미를 자랑하며 레시피 개발은 '요리하는 돌아이'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윤남노 셰프가 맡았다.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 포스터. [사진=HSAD]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미국 프로그래머 라스즐로 핸예츠(Laszlo Hanyecz)가 최초로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결제한 것에서 유래된 날로,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상징적인 날이다. 이에 업비트는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피자데이를 기념해 왔다.

HSAD와 업비트는 올해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30 젊은 세대에게 업비트를 유쾌하게 소개하고, 디지털 자산 비투자자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 브랜드를 각인시키고자 실제 피자를 제작하는 이색 캠페인을 기획했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 윤남노 셰프는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피자를 만들고, 비트를 활용해 토핑을 올리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특히 영상 마지막 장면에서는 업비트 피자를 배달 받는 고객의 모습이 등장하는데, 이 장면은 라스즐로 핸예츠가 비트코인으로 처음 피자를 결제한 날 기념해 찍은 역사적인 사진을 그대로 재현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에는 글로벌 피자 프랜차이즈 '파파존스'도 함께해 윤남노 셰프의 레시피를 파파존스에서 맛있는 업비트 피자로 구현했다.

라스즐로 핸예츠가 구매한 최초의 피자도 파파존스 제품이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디지털 자산 역사의 상징적 순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윤남노 셰프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업비트 피자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총 나흘간 파파존스 둔촌점과 도곡점을 통해 선착순으로 맛볼 수 있다. 각 매장당 50판을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네이버 페이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 영상은 업비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업비트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주은숙 HSAD 콘텐츠마케팅2팀 팀장은 "이번 업비트 피자데이 캠페인은 디지털 자산의 역사적 순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젊은 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했다"며 "업비트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메시지를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방식으로 전달하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