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중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 인용 결정 직후 문인환 부구청장 주재로 민생안정 및 시민 일상회복을 위한 대책마련을 위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중구는 공무원들의 공직기강 및 복무 관리, 청사방호 조치 등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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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긴급간부회의 모습. [사진=대전 중구] 2025.04.04 jongwon3454@newspim.com |
또 조기 대선 실시가 예정된 상황임을 감안, 조기 대선이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추는 한편, 구 행사 추진 시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문인환 부구청장은 "중구는 민생안정과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심각단계인 산불방지를 위해 철저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민생 안정을 위한 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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