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S-Oil(010950)에 대해 '정유 부진으로 1Q 연결OP 665억원 예상: 1Q 연결OP 665억원 (OPM 0.7%)으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정유 부문 OP가 -232억원으로 전분기 1,729억원에서 크게 감익되는 것이 주 원인이다. 실적에 반영되는 래깅 마진이 배럴당 1.7달러 가량 qoq 하락했고, 재고 이익이 전분기 680억원에서 25.1Q에는 zero 수준으로 낮아진 영향이 복합됐기 때문이다. 유종별로는 휘발유 크랙이 가장 부진 (24.4Q 11.4달러→25.1Q 7.8달러)했는데, 1Q에 휘발유 크랙이 이렇게 하락한 것은 covid-19로 20.1Q에 -6.3달러 qoq 하락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중국의 경기 부진과 가파른 EV보급률 확대에 따른 구조적인 휘발유 수요 약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윤활기유와 석유화학 부문은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이 예상된다. 윤활기유 가격은 전분기와 큰 변동이 없었고, 석유화학은 PX 스프레드가 반등했으나 벤젠 및 기타 품목 약세로 효과가 상쇄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S-Oil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00,000원 -> 80,000원(-20.0%)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2025년 01월 14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0,000원 대비 -20.0%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5일 1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0,000원을 제시하였다.
◆ S-Oil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2,353원, BNK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2,353원 대비 -2.9%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70,000원 보다는 14.3% 높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S-Oil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2,35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0,778원 대비 -9.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S-Oil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