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 |
삼척시 택시종사자 친절교육에서 박상수 삼척시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삼척시] 2025.04.03 onemoregive@newspim.com |
교육은 3~4일까지 이틀간 삼척 마카교육관에서 진행되며 약 200명의 택시 운수종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CS경영연구소의 최소영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친절 서비스 향상과 성인지 교육을 맡는다.
제60회 강원도민체전은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행사로, 수준 높은 교통 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다.
박순녀 교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높여, 대회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