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지난 2일 진행된 대전충남 지역 재·보궐선거의 평균 투표율이 29.7%로 나타났다.
충남선관위는 대전과 충남 전체 유권자 41만 9269명 중 14만 538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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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4·2 재보궐선거 경기 성남 6선거구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동분류기로 후보별 득표 투표지를 분류하고 있다. 2025.04.02 observer0021@newspim.com |
이번 충남·대전 지역 재·보궐선거는 기초단체장(충남 아산시) 1곳, 광역의원(유성구제2선거구, 당진시제2선거구) 2곳으로 총 3개 선거구에서 실시됐다.
선거별 투표율은 아신시장 재선거 39.1%, 대전시의원(유성구제2선거구) 보궐선거 21.9%, 충청남도의원(당진시제2선거구) 재선거 28.0%로 나타났다.
재·보궐선거의 당선인 임기는 당선이 결정된 때부터 시작하며 전임자의 잔임 기간으로 한다.
이번 재·보궐선거의 투·개표현황, 당선인 정보 및 역대선거 (사전)투표율 등은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gyun507@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