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흥국증권에서 03일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중국 소비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4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9.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LG생활건강이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이다. 우리는 2025년 LG생활건강의 매출액/영업이익을 6.83조원/4,658억원(+0.3% YoY/+1.5% YoY, OPM: 6.8%)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 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이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트럼프 2기 집권으로 불리해진 대외 환경을 극복하고 올해 경제성장률 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수 부진 극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최근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을 은행권에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관련 예산 2배 증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 (+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있다.'라고 밝혔다.
◆ LG생활건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10,000원 -> 340,000원(-17.1%)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이지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40,000원은 2024년 10월 08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10,000원 대비 -17.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19일 43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4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생활건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63,333원, 흥국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63,333원 대비 -6.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320,000원 보다는 6.2% 높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생활건강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6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63,333원 대비 -21.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생활건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흥국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LG생활건강이 2025년 한 자릿수 중반 수준의 탑라인 성장률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본격적인 이익 회복 구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침체된 중국 소비 경기의 반등이 필수적이다. 우리는 2025년 LG생활건강의 매출액/영업이익을 6.83조원/4,658억원(+0.3% YoY/+1.5% YoY, OPM: 6.8%)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 경기 회복과 그에 따른 화장품 부문 이익 회복을 고려 하지 않은 보수적인 추정치이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트럼프 2기 집권으로 불리해진 대외 환경을 극복하고 올해 경제성장률 5%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수 부진 극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최근 개인 소비 대출 한도 상향을 은행권에 지시한 점과 이구환신 정책 확대(관련 예산 2배 증가), 중국 본토 증권사들의 잇따른 소비재 섹터 상향 의견(화태증권 등)을 고려해보았을 때올해 하반기 중국 소비 경기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높다. China Consumer Confidence Index(25년 1월: 87.5pt) 등 주요 소비 지표들의 반등 시그널 포착 시 우리는 LG생활건강의 실적 추정치를 대폭 상향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흥국증권에서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은 1.75조원/1,303억원 (+1% YoY/-14% YoY, OPM: 7.5%)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실적 부진의 이유는: 1) 해외 마케팅 비용 확대에 따른 화장품 수익성 감소, 2) 원자재 비용 증가에 의한 음료 부문 수익성 감소에 있다.'라고 밝혔다.
◆ LG생활건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10,000원 -> 340,000원(-17.1%)
- 흥국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흥국증권 이지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40,000원은 2024년 10월 08일 발행된 흥국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10,000원 대비 -17.1%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흥국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19일 43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34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생활건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63,333원, 흥국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흥국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4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63,333원 대비 -6.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대신증권의 320,000원 보다는 6.2% 높다. 이는 흥국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생활건강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63,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63,333원 대비 -21.6%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LG생활건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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