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4·2 재보궐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 성남 6선거구의 2일 정오 7594명이 투표를 마쳐 잠정 투표율이 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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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2일 경기도의원 보궐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백현사거리에 후보들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04.02 observer0021@newspim.com |
분당구 서현1·2동, 판교동, 백현동, 운중동으로 구성된 성남 6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이승진(60.남), 더불어민주당 김진명(50.남) 후보가 출마해 2파전을 치르고 있다.
앞선 지난달 28일과 29일 사전투표에서도 11만3446명 중 7732명이 투표를 해 사전투표율 6.82%에 그쳐 현재 투표율 6.7%을 포함해도 13%대의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 보궐선거는 개혁신당 이기인 전 도의원이 지난해 4·10 총선에 비례대표 출마를 위한 사퇴로 치러지게 됐다
성남6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승진 후보는 가천대 겸임교수로 민주평통성남시협의회 회장이며 더불어민주당 김진명 후보는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장과 서정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투표는 오후 8시에 마감해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오후 10시를 전후해 당락의 향방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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