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교육청은 이달부터 6월까지 충북 지역 학생들의 기초 학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청주교육대학교 문해력지원센터와 교육연구원에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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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
'충북 읽기 따라잡기 교사 연수'에서는 저학년 담임교사 및 기초학력 전담교사를 대상으로 초기 문해력 개별화 수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충북 초기문해력 아카데미 교사 연수'는 초·중·고 희망 교사에게 문해력과 어휘, 질문을 중심으로 한 초기문해력 수업을 제공한다.
또 '기초수리력 학생지도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초등 3, 4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수리 교육 방법을 전달할 계획이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충북의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고 교사들의 문해력 교육 활성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