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사옥 마련 기회' 찾는다면, 지금 '이 단지' 눈여겨볼 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선착순 한정 금융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기업이 사옥을 마련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물론 임직원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을 염두에 두는 것도 우선이겠지만, 기업을 운영하는 CEO 관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월세'와 같이 고정 지출 비용을 줄이는 것이 1순위일 것이다.

보통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매출이 잘 나오는 시즌이 있는 반면에 12개월 내내 똑같은 매출이 이어지는 날도 수두룩하다. 또는 전보다 더 떨어지는 날도 있을 수 있다. 통상적인 기업이라 함은 이윤을 추구하며, 지출보다 매출을 더 높게 만들면서 확장하는 게 가장 기본이고 근간이다.

그러나 매달 고정적인 지출이 지속적으로, 또 갈수록 높아지게 되면 오히려 집중해야 할 곳에 자금이 쓰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져 여유 자금이 눈 녹듯 매달 사라지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월세를 줄이는 효율적인 방법의 하나는 사옥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때 마련하는 사옥은 오피스나 오피스텔이 아닌 '지식산업센터'일 경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좋다.

오피스의 경우 덩치가 큰데 반해 기업 규모에 따른 업무 공간의 유연한 대처가 힘들 수 있고, 오피스텔은 비용 대비 큰 면적을 찾기 힘들 뿐더러 아파트에 준하는 비싼 값을 지불해야 기업 운영 공간을 마련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에 반해 지식산업센터는 세제 혜택 및 금융 지원, 편리한 교통과 기반 시설은 물론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형태의 업무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의 업무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다.

지식산업센터로 사옥 마련과 부동산 투자에 나서겠다고 했다면, 이른바 '똘똘한 한 채'를 찾아야 한다. 요즘과 같이 부동산 값이 오르고 있고, 기준금리 인하가 이루어진 시기에 경쟁력 있는 분양가, 차별화된 분양 혜택이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다.

[사진 =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최근 신규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그야말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분양가와 입주 전까지 사실상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 혜택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실제로 이 단지는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내면 5% 계약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며, 이후에는 계약 축하금(5%) 혜택을 제공한다. 만일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내도, 계약 축하금(5%)에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 치 일시 지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향후 입주 시점에는 잔금 지원(10%)까지 제공한다.

사실상 비용 부담을 한없이 줄여주는 셈으로, 계약금에 대한 부담조차 없으니 그동안 지식산업센터 분양을 고려했던 이들은 물론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통해 차익 실현을 기대한 투자자에게는 듣던 중 반가운 소리가 아닐 수 없다.

이로써 체감하는 실질적인 분양가는 대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현재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 원대부터 책정돼 있다. 선착순 한정 혜택까지 이용한다면, 경감되는 분양가는 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공사비 급증에 따른 분양가 상승기라는 점과 비교해 보면, 지금이 아니면 이 정도의 분양가에, 이런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는 앞으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만큼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그동안 사옥 마련을 희망하고,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고민했던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DL건설이 시공하고, KT&G가 시행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지하 4층~지상 18층, 연면적 99,168㎡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총 838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자랑한다. 지식산업센터 호실은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기업 규모에 맞춰 공간 구성을 달리할 수 있는 가변형 호실 설계가 갖춰진다. 휴게 데크, 테라스, 옥상 정원은 물론 북카페, 공용 회의실, 체력 단련장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 예정이다.

지하철 1, 4호선과 GTX-C 노선(예정) 금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향후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까지 조성되면 쿼드러플 역세권(예정) 입지를 갖추게 된다.

단지 가까이에는 △LS그룹의 계열사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등이 있는 금정 비즈니스타운이 자리 잡고 있다. 또 과천 지식정보타운으로의 이동도 자유로워 IT, 제약 및 바이오, 신소재 등 관련 기업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있는 호계 데시앙플렉스에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 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10주만에 반등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0주 만에 소폭 반등해 34.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0%포인트(p) 오른 34.8%였다. 부정 평가는 0.1%p 오른 63.4%였다. 긍정·부정 평가 격차는 28.6%p로 오차범위 밖이었고, '잘 모름'은 1.8%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후 7번째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09.18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권역별로 살펴보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인 곳은 3.9%p오른 대전·세종·충청이었다. 부산·울산·경남은 3.2%p, 인천·경기는 2.2%p 올랐다. 다만 전남·광주·전북에서 4.1%p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5.4%p, 60대 2.9%p, 30대 2.8%p 순으로 올랐다. 40대는 2.3%p, 50대는 1.9%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주 초에는 인사 검증 논란과 청문회 여파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졌다"며 "주 후반 대국민 기자회견을 통해 연임·공소 취소·파병 등 주요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정 쇄신 의지를 강조하면서 지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 대통령 지지율 일간 흐름을 보면 지난 11일 32.6%였던 긍정 평가는 15일 32.9%로 소폭 상승했다. 당시는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론을 통해 예고한 날이기도 하다. 이후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16일 32.1%로 떨어졌고, 기자회견 전날인 17일 35.3%, 기자회견 당일인 18일 37.2%로 올랐다. 지난 17~1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2%, 국민의힘이 38.5%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보다 4.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3.6%p 하락했다. 조국혁신당은 5.2%, 개혁신당은 1.9%, 진보당은 0.9%였다. 기타 정당은 2.4%, 무당층은 11.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현안에 대한 입장과 정책 메시지가 부각되면서 수도권과 청년층의 지지 결집으로 이어져 지지율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여야 대치 과정에서 장외투쟁과 탄핵 언급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갔다"면서 "그러나 이러한 대응이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20·30대 청년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 이탈이 나타나면서 지지율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9-21 08:41
사진
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