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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고용부, 올해 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AI‧SW) 교육 5만명 이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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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디지털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과기부 1만명 이상·고용부 4.5만명 이상 교육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정부가 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교육을 5만명까지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고용노동부는 5일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서울 강남구)에서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디지털(AI‧SW)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서울=뉴스핌]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추진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5.02.04 photo@newspim.com

최근 '쉬었음' 청년의 증가, 첫 구직기간 증가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고용 시장의 어려움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 청년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다.

이에 따라 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고용부는 디지털 직업훈련 교육(K-디지털 트레이닝 등) 확대 등을 추진하고 과기부는 청년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전문‧인재 양성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한다. 또 관련 정보를 청년들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이를 통해 과기부와 고용부는 올해 청년 구직자 대상 디지털 교육을 5만명(과기부 1만명 이상, 고용부 4만5000명 이상) 이상 추진할 계획이다.

또 디지털 인재양성과 직업능력개발 사업의 연계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디지털 교육훈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K-디지털 트레이닝' 등 고용부의 디지털 직업훈련 사업의 수료생이 원하는 경우 과기부의 심화 과정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기부의 우수한 교육기관 및 교육시설 등을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서울=뉴스핌]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제1차 청년고용촉진특별위원회'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고용노동부 ] 2025.01.22 photo@newspim.com

고용부에서 발굴한 미취업 청년들에게 과기부가 '생성형 AI 활용 교육', '디지털 리더 특강' 등 디지털 교육을 신설‧제공해  청년들이 디지털 분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수시‧경력직 중심의 채용 트렌드에 대응하여 AI‧SW 분야의 일경험 기회 확대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한다.

유상임 과기부 장관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성장하고 있는 AI‧SW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졌다"며 "청년 일자리, 직업능력개발을 담당하는 고용부와 디지털 전문인재 교육에 전문성을 가진 과기부의 협력을 통해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AI G3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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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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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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