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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총회...올해 학생 126명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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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9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제38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명이 참석했다.

대전시교육청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지역 내 여성 자원봉사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상담을 제공해 온 사업이다. 올해는 총 126명 학생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이 진행됐으며 34개 학교에서 집단 상담이 이뤄졌다.

대전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제38회 정기 총회가 개최됐다. [사진=대전시교육청] 2024.12.09 jongwon3454@newspim.com

이번 총회에서는 신영미 회장이 2024년도 활동 보고와 회계 감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참여 학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기도 했다.

총회 후에는 심리상담연구소 모아 김예실 소장이 '인간중심상담의 이해와 사례 적용'을 주제로 하반기 마지막 보수 교육을 진행하며 2024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는 위기에 처한 학대 피해 아동을 발굴하고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 우수사례가 주목을 받았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학생과 교사의 건강한 웃음이 우리 학생상담자원봉사자 활동 이유라 할 수 있다"며 "올 한 해 동안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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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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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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