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깨끗한나라, '보솜이 꼬마피카소 물티슈 에디션' 한정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깨끗한나라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보솜이 꼬마피카소 물티슈 에디션' 2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깨끗한나라가 선보인 '보솜이 꼬마피카소 물티슈 에디션' 2종 [사진=깨끗한나라]

'보솜이 꼬마피카소 물티슈 에디션'은 지난 8월 개최된 '제3회 대교 어린이 미술대회'에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주제로 깨끗한나라 보솜이 특별상을 수상한 '내가 더 사랑해 지구야(마율 어린이 作)' 작품을 패키지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깨끗한나라는 아이의 소중한 순간을 담는다는 보솜이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이번 어린이 미술대회 후원에 참여해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제품에 담고자 했다. 이에 ▲주제와의 적합성 ▲창의성 ▲디자인 상용화 가능성 등 선정기준을 고려해 최종 심사를 진행했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특별상 최종 당선작인 '내가 더 사랑해 지구야' 작품은 깨끗한 지구에서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의미 있게 표현했다. 이를 통해 아이와 부모의 관심도와 주목도를 높인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보솜이 꼬마피카소 물티슈 에디션'은 당선작에 그려진 지구의 웃는 모습과 고래, 벌, 토끼, 여우, 북극곰, 코알라 등의 주인공을 밝은색 계열의 배경에 담았으며 총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또한, 지구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물티슈 캡의 50%를 재활용이 가능한 재생 플라스틱으로 제작했으며 먹는 물만큼 깨끗한 10단계 정제수를 적용했다.

여기에 피부 저자극 테스트, 유해물질·중금속·미생물 불검출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아이들의 안전을 한층 더 생각해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보솜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비롯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제품 디자인에 녹여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잡고자 이번 한정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보솜이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아이의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 아기 기저귀 브랜드로 첫선을 보인 보솜이는 물티슈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한 깨끗한나라 대표 유아용품 브랜드다. 지난해 대대적 리브랜딩을 통해 영유아뿐 아니라 키즈, 자녀가구, 10대, 독립가구 등으로 타깃을 확장했으며, 아이의 행복과 소중한 순간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