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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LG전자, 'AI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 목표가 130,000원 - 교보증권

기사입력 : 2024년09월23일 13:00

최종수정 : 2024년09월23일 13:01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교보증권에서 23일 LG전자(066570)에 대해 'AI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공략'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8.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교보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2030년 미래비전 제시를 통해 가전을 넘어 홈, 커머셜, 모빌리티, 가상공간 등 고객의 삶이 있는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으로 구조적으로 변화를 밝힘. 매출 100조원, 매출 성장률 CAGR 7%, 영업이익률 7%, 기업가치 EV/EBITDA 멀티플 7배로 지속가능한 성과 비전을 제시. 그중에서도 동사의 냉난방공조 사업은 디지털화, 전기화 등 시장 변곡점에 맞추어 인버터, 히트펌프 등 기술력을 앞세워 고효율, 친환경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에 칠러 등 냉각시스템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으며 액침냉각 기술 개발도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됨. 동사의 냉난방공조 제품은 긴 제품주기, 안정적 운영을 위한 서비스와 유지보수 점진적 증가로 3년 연평균 성장률 +15%, 해외매출은 2배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향후 칠러 기반의 경험과 냉난방공조 사업의 고효율 고성능 기술 기반으로 냉각 시장 확대를 전망함.'라고 분석했다.

또한 교보증권에서 '3Q24 연결기준 매출액 21조 7,167억원(YoY+4.9%, QoQ+0.1%), 영업이익 8,796억원(YoY -11.7%, QoQ -26.5%, OPM 4.1%)을 전망. H&A는 글로벌 가전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볼륨존에서 선방하고 가전 구독으로의 판매 방식 전환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이어질 것. HE는 패널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있으나 OLED수요 증가와 WebOS 플랫폼화를 통해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성을 갖게 될 것. VS사업부도 100조원의 수주잔고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 확대를 기대.'라고 밝혔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30,000원 -> 130,000원(0.0%)

교보증권 최보영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2024년 07월 29일 발행된 교보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0,000원과 동일하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41,818원, 교보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교보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41,818원 대비 -8.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120,000원 보다는 8.3% 높다. 이는 교보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41,81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9,389원 대비 9.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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