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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캐나다에 시장개척단 첫 파견..."친환경 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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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 동반자 될 것"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 이계인)은 '24년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에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캐나다, 폴란드, 말레이시아 등 8개 진출 국가를 선정하고 해당 국가에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을 선발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캐나다 시장개척단에는 친환경과 ESG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이 포함됐다. 선발된 기업은 ㈜한국워터테크놀로지(전기삼투식 하∙폐수 슬러지케익 탈수/건조 설비), 그린웨일글로벌㈜ (바이오플라스틱 원료), ㈜스타스테크(불가사리 골편 활용 제설제)를 포함하여 11개 업체다.

캐나다 정수처리장에서 블루센의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포스코인터]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캐나다 시장개척단에 참가한 기업들에게 46개 현지 바이어와 70건의 1:1 매칭 상담을 주선하며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적인 친환경 제품과 기술을 캐나다 기업에 알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캐나다 시장개척단 파견에 이어 말레이시아, 폴란드,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지역을 확대하여 중소∙벤처기업의 판로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무역협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기관∙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들이 바이어와의 상담을 넘어 실제로 거래를 성약할 수 있도록 제품 실증과 영업 전 과정을 도울 계획이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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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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