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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대중음악평론가...국내외 명반 소개 '에디션M'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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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전문가들의 대중음악 큐레이션...총 3500여개의 명반 선정
임진모, 정민재, 김도헌, 김윤하 등 대중음악평론가 참여
18일부터 매주 화요일·금요일마다 8주간 12회에 걸쳐 소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은 18일 국내·외 명곡과 명반을 전문가가 선정해 선보이는 큐레이션 서비스 '에디션M'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에디션M은 국내 가요와 해외 명반을 집대성해 멜론매거진 콘텐츠와 추천곡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해설해 주는 서비스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멜론이 론칭한 '에디션M'에 참여한 대중음악평론가들. [사진 = 멜론 제공] 2024.06.18 oks34@newspim.com

국내는 1950년대부터의 가요통사 등 6개 부문에서 명반과 대표곡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다. 1980∼2010년대를 아우르며 댄스, 발라드, 인디, 알앤비(R&B), 힙합 등 6개 장르의 명반도 선정한다. 해외는 팝, 록, 알앤비, 힙합, J팝, 클래식, 재즈 등 7개 장르를 대상으로 1920∼2010년대까지 10년 단위 시대별 명곡과 명반 콘텐츠를 정리한다.

에디션M 필진으로는 임진모를 비롯하여 김경진, 황덕호, 정민재, 김도헌, 김윤하 등 대중음악평론가들이 나섰다. 에디션M은 이들 전문가 그룹과 함께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마다 총 8주간 12회에 걸쳐 대중음악 역사를 대표하는 명반과 장르별 명곡을 소개한다. 멜론 이용자는 이로써 전문가가 엄선한 시대와 장르별 72개의 매거진 및 플레이리스트, 총 3천500여개의 명반을 접할 수 있다.

18일 공개한 첫 콘텐츠는 1950년~2010년대까지의 국내 가요와 해외 팝음악사이다. 70년대 '록과 포크, 되살아난 청춘 음악'부터 90년대 '케이팝의 태동', 2000년대 '발라드 전성시대와 3대 기획사' 등 국내 가요사를 총망라하는 스토리와 대표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해외 분야에서는 90년대 '차트를 점령한 알앤비, 틴팝, OST', 2000년대 '솔로 뮤지션의 활약과 복고 트렌드' 등을 통해 전 세계를 주름잡은 명곡들이 소개된다.

김선경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음악플랫폼 부문 콘텐츠기획운영그룹장은 "대표 음악 플랫폼으로서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탐구하는 격조 높은 이용자를 위한 고급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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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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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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