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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셀트리온, '25년부터 이익의 레벨이 달라진다' 목표가 25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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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31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25년부터 이익의 레벨이 달라진다'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셀트리온은 앞서 2017년, 2020년 2차례의 주가 랠리를 시현. 셀트리온은 3번째 주가의 분기점을 지나고 있음. 금번 Wave의 Catalyst는 짐펜트라와 다수의 신규 시밀러로 급격히 성장하는 25년 실적. 짐펜트라의 미국 출시는 순항하고 있으며, 유럽 램시마SC의 매출 호조로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음. 짐펜트라는 기존 시밀러 대비 높은 약가를 기반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25년 실적의 레벨업이 기대되는 셀트리온에 주목'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램시마SC는 이미 유럽에서 순조롭게 매출을 확대하고 있음. 이제 시장의 눈은 미국 짐펜트라를 향함. 미국 시장은 사보험사, PBM(Pharmaco Benefit Manager) 등 다수의 이해 관계자가 존재해 입찰 중심의 유럽 시장과는 상황이 다름. 하지만 짐펜트라의 런칭은 순항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짐펜트라는 올해 4월 3대 PBM인 Express Script의 National Formulary에 등재된데 이어, 나머지 2개 대형 PBM과 협상이 진행되고 있음. 실질적인 약가를 결정하는 리베이트는 신약 수준으로, 짐펜트라의 NSP(Net Sales Price)는 기존 인플렉트라 대비 4배 수준이라는 점은 기대감을 높임. 짐펜트라의 24년 매출액은 3,240억원, 25년매출액은 8,636억원으로 전망'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10,000원 -> 250,000원(+19.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박재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23년 11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10,000원 대비 19.0%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8월 16일 2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8,235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4년 05월 28일 발표한 유진투자증권의 25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높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238,235원 대비 4.9% 높은 수준으로 셀트리온의 주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8,23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13,929원 대비 11.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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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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