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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KT, '1Q 리뷰 - 실적은 무난, 주가는 박스권 등락 예상' 목표가 39,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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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KT(030200)에 대해 '1Q 리뷰 - 실적은 무난, 주가는 박스권 등락 예상'이라며 투자의견 'Neutral'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8.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KT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KT(030200)에 대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 5,065억원(+4% YoY, +91% QoQ), 본사 영업이익 3,938억원(+1% YoY, +101% QoQ)으로 컨센서스(연결 영업이익 5,067억원)에 부합하는 대체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 실적 개선 사유는 당초 예상대로 자회사 실적 부진, 제반 경비 증가로 2023년 1분기 실적이 부진했던 데에 따른 기저 효과 때문. 전일 KT는 전일 보유 자사주 4% 중 2%를 소각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외국인 보유 비중은 46.3%로 상승, 외인 한도는 2.7%로 감소. 이론상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반면 수급에 대한 우려가 생겨날 수 있는 상황인데 아마도 경영진의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외국인 한도와 시장 밸류업 기대감을 동시에 고려한 고육지책으로 보임. 이에 따른 투자 전략으로는 철저히 대배당수익률에 기초한 박스권 트레이딩을 추천. 5% 미만에서 매도, 7%에 근접 시 매수하는 전략인데 KT 주가로 보면 3만원에서 매수, 4만원에서 매도하는 것. 현대차 지분 오버 행 이슈 해결을 위한 마땅한 대안이 등장하지 않고 있어 저점 매수로 제한할 필요가 있겠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투자의견을 중립,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으로 유지. 1) YoY 기준 1Q엔 연결 이익 성장이 나타났지만 2분기 및 2024년 연간으로는 연결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되며, 2) 2023년 이후 이익 감소 국면이라는 점과 낮은 ROE를 감안하면 5.5%에 달하는 기대배당수익률과 PBR 0.5배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기 어렵기 때문. 따라서 투자 전략상 확실한 저평가 구간에서만 매수에 임할 것을 권함. 과거 모멘텀 부재 시 통신 3사 기대배당수익률 추이와 최근 KT 주가 흐름을 보면 확실히 기대배당수익률 5% 미만에서는 매수세가 약화되는 양상이 두드러졌음. 실질 수익률 측면에서의 부담을 투자가들이 느끼기 시작한 것이 주된 요인. 확실한 저평가 구간에서만 선별적인 매수를 권고.'라고 밝혔다.


◆ KT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9,000원 -> 39,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2024년 04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9,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31일 4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3년 09월 11일 최저 목표가인 33,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39,000원을 제시하였다.


◆ KT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5,031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5,031원 대비 -13.4%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42,000원 보다도 -7.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KT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5,03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1,821원 대비 7.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KT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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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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