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개혁신당 세종시 을구에 이태환 전 세종시의장 공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차 공약 발표..."시민들의 특별한 삶을 만들어 낼 것"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개혁신당이 11일 세종시 을구에 이태환(38) 전 세종시의회 의장을 공천했다. 이 전 의장은 이날 공천 발표 직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1차 공약을 발표했다.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1차 공약 발표하는 이태환 후보. 2024.03.11 goongeen@newspim.com

개혁신당은 이날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김종인 공천관리위원장과 김철근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8명의 지역구 후보자와 3명의 보궐선거 후보자를 각각 추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된 후보들 중에는 이 전 의장이 세종을에 공천된 것을 비롯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화성을, 금태섭 전 의원이 종로, 천하람 전 최고위원이 순천‧광양‧곡성‧구례갑에서 공천을 따냈다.

이 전 의장은 충남 연기군(현 세종시) 출신으로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청년위원장,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제2대 세종시의회 교육위원장, 제3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냈다.

지난 2월 6일 이준석 대표의 영입 제안으로 개혁신당에 합류했고 다음날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했으며 이날 당의 공천권을 따냈다.

이 전 의장은 이날 공천발표에 맞춰 교육, 돌봄과 마을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약을 발표하면서 "교육, 돌봄, 마을 관련 공약을 먼저 발표하는 이유는 세종시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있고 아이를 키우는 일과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는 일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밝혔다.

교육 분야에서는 세종국립대 설립, 24시간 어린이병원 설립, 기초학력 향상 지원, 개인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지원, 공공산후조리원과 공공어린이문화센터 설립, 교육분야 현안 해결 적극 지원을 발표했다.

마을 분야는 마을공동체와 교육공동체 활성화 법적 근거 마련, 온동네 초등돌봄 시스템 구축, 마을과 아이들의 안전 강화, 공동주택 하자법 개정, 크린넷 수리비용 지원 근거 마련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 후보는 "지난 8년간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부분과 실제 해낼 수 있는 내용을 공약으로 만든 것"이라며 "젊음‧경험‧능력으로 시민들의 특별한 삶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