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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9개 강소기업·1182억원 투자 유치..."아낌없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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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2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강소기업 9개 사와 1182억 원 규모 투자, 25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정태희 회장을 비롯한 ▲㈜네스앤텍 이기성 대표 ▲㈜니어스랩 최재혁 대표 ▲㈜디에스전자 임병옥 대표 ▲㈜디앤비 도용환 대표 ▲㈜아람 김진태 대표 ▲㈜진솔터보기계 이시우 대표 ▲㈜컨트로맥스 하덕주 대표 ▲㈜켐이 김성현 대표 ▲파이버폭스㈜ 김원영 대표가 참석했다.

대전시가 2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강소기업 9개 사와 1182억 원 규모 투자, 25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전시] 2024.02.20 gyun507@newspim.com

이장우 시장은 "대전 투자기업이 발전 성장할 수 있도록 500만 평+α 산업단지를 조속히 조성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어려운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대전시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9개 기업 대표들도 "서구평촌, 대전, 장대 등 순차적으로 분양 예정인 산단에 이전 및 신설 투자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계속해서 기업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기업 하기 최적인 도시 대전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제품 생산 확대로 많은 이익을 창출해 대전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등 경제 선순환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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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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