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총선GO!] '청주 청원' 서승우 "3행복 7특구 조성, 미래·지속가능한 발전 이룰 것"

기사입력 : 2024년01월20일 07:00

최종수정 : 2024년01월20일 10:01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승우, 30년 공직생활 끝에 22대 총선 도전장
"변화에 새 사람 필요…지속가능한 발전 이뤄야"
"청주 탈환 위해 연대할 것…국민 선택 받겠다"
"여소야대 큰 걸림돌…여대야소 상황 만들어줘야"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30여년 동안 공직자로서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충청북도 등을 거치며 실물 정책전문가로 발돋음한 서승우 국민의힘 청주 청원 예비후보가 오는 22대 총선에 도전장을 던졌다.

서 예비후보는 그동안 공직생활을 하며 체득한 수많은 경험을 자신의 고향인 청주 청원의 발전을 위해 쏟아내고 싶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변화, 희망찬 도약, 주민들의 가치 있는 행복한 삶을 위해 22대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서승우 국민의힘 청주 청원 예비후보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승우 예비후보 측 제공] 2024.01.19 taehun02@newspim.com

서 예비후보의 슬로건은 '살기 좋고, 살고 싶고, 가치 높은 청원'이다. 그는 "3행복은 청원구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교육시설', '보건의료시설',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7특구는 "경제와 교육, 청년창업, 환경, 의료, 관광, 신산업 등의 특구지정과 조성을 통해 청원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저는 청원구를 대한민국의 최고의 기업환경, 최고의 행복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희망이며 마지막 꿈"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청주 청원은 국민의힘 입장에서 쉬운 지역구는 아니다. 지역구 현역인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무려 5선을 지낸 곳이다. 그만큼 민주당 지지세가 강하며, 당내에선 험지로 꼽히기도 한다.

서 예비후보는 "변재일 의원님은 오래 동안 터를 잡고 계신다. 그러나 이제 청원구의 상황과 시대적 흐름이 20년 전과는 많이 달라졌다"라며 "고정관념처럼 굳어진 기존의 지역 정치를 새롭게 바꾸어야 할 때이며, 새로운 술을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필요하 듯 변화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젊고 새로운 것은 물론 지난 30년간 지방과 중앙의 재정, 지방과 국가정책,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등 수없이 많은 실무 경험이 있다"라며 "이를 토대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서승우 국민의힘 청주 청원 예비후보가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서승우 예비후보 측 제공] 2024.01.19 taehun02@newspim.com

다음은 서승우 국민의힘 청주 청원구 예비후보와의 일문일답.

-30년 동안의 공직생활을 정리하고 청주 청원구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

▲저는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충청북도에서 30여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많은 국가, 지방 외교정책의 개발과 집행 과정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실물 정책전문가다. 연어가 잘 자라서 고향으로 회귀하여 새로운 미래의 가족을 위해 희생하듯 이런 전문능력을 이제 저를 키워준 저의 고향인 청원구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찬 도약, 그리고 주민들의 가치 있는 행복한 삶을 위해 모든 힘을 쏟을 수 있는 저의 역량적 기회라고 생각한다.

저는 청원구를 대한민국의 최고의 기업환경, 최고의 행복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만드는 것이 저의 희망이며 마지막 꿈이다. 이것이 저의 고향 발전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며 공직 생활 동안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청주 청원구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년 동안 터를 잡은 지역구다. 보수 정당 후보에겐 불리한 게 사실인데, 이를 극복할 방안은 무엇인가.

▲변재일 의원님은 오래 동안 청원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터'를 잡고 계신다. 그러나 이제는 청원구의 상황과 시대적 흐름이 20년 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많은 주민께서 이제는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하신다. 고정관념처럼 굳어진 기존의 지역 정치를 새롭게 바꾸어야 할 때이며, 새로운 술을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필요하듯이 변화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고 청원구의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야만 한다.

저는 젊고 새로운 것은 물론 지난 30년간 지방과 중앙의 재정, 지방과 국가정책,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등 수없이 많은 실무 경험이 있다. 이를 토대로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최선을 다해서 저의 길을 소처럼 걸어가는 것이 기존의 지역 정치를 극복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청주는 충청북도의 심장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그러나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에게 모든 지역구를 빼앗겼고, 보궐선거 때 정우택 국회부의장의 당선으로 1석을 가져오는 데 그쳤다. 청주 지역구 탈환을 위해 연대할 계획이 있는지.

▲당연히 연대할 생각이 있다. 청주시는 4개의 지역구가 맞물려 있다. 청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4개의 지역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상생·협력하고 발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당이 다르더라도 청주시를 위해서는 당연히 협력해야 하지만,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른 지역구와도 연대하고 같이 노력하여 국민의 힘이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청주시를 기존의 정치에서 변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현재 청주 청원구의 가장 큰 현안 한가지와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가.

▲청원구에는 권역별로 다양한 현안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지역경제 활성화다. 저는 기회경제 생태계를 조성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권역별로 다양한 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를 들면 항공, 물류 산업과 연계한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하여 기회발전특구를 조성하고, 2027년 세계항공물류박람회 유치, 대규모 쇼핑타운과 의료타운, 푸드타운 개발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 넣고자 한다.

그리고 북이, 내수 지역에 미래교통수단 시범단지(UAM, 도심항공교통)를 조성하겠다. 또한, 청년창업특구 조성으로 청년일자리창출, 정주여건개선, 창업생태계활성화 등을 추진하겠다. 이와 같은 내용은 '3행복 7특구'의 공약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서승우 국민의힘 청주 청원 예비후보가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승우 예비후보 측 제공] 2024.01.19 taehun02@newspim.com

-정치에 처음 입문하는 만큼 슬로건이 궁금하다.

▲슬로건은 '살기 좋고, 살고 싶고, 가치 높은 청원'이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3행복 7특구'를 추진하는 것이다. 여기서 3행복은 청원구민의 행복을 위하여 필요한 3가지를 의미하는데, 청원구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교육시설', '보건의료시설',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는 것이다.

다음 일곱 가지 특구는 '경제·교육·청년창업·환경·의료·관광·신산업 특구'를 말하며, 특구지정과 조성을 통하여 청원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청원구를 윤택하게 하는 경제특구, 청원구의 미래를 위한 교육특구, 청원구를 활기차게 하는 청년창업특구, 청원구를 살고 싶게 하는 환경특구, 청원구를 건강하게 하는 의료특구, 청원구에 오고 싶게 만드는 관광특구, 청원구를 새롭게 만들어 줄 신산업특구다.

-출마 이전까지 대통령실 자치행정비서관을 지낸 바 있다.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은 편은 아닌데, 원인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보는지.

▲윤 대통령님께서는 국가의 발전, 국민의행복, 청년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국가 운영의 토대를 만들고 있다. 물론 일부는 생각을 달리하는 분들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정책을 펼치고자 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 여소야대의 정치적 상황이다. 국민을 위한 아무리 좋은 정책을 펼쳐 나아가려고 해도 여소야대의 현 상황에서는 필요한 법률의 제정. 개정이 불가한 상황이라 걸림돌로 작용되어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는 실정이다.

이번 총선에서는 이러한 정치적 상황을 국민들이 잘 인지하셔서 대통령과 중앙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대야소의 상황을 만들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이후 지지율이 상승세에 올랐다. 그러나 한 비대위원장의 정치 경험을 두고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것도 사실인데, 한 비대위원장에게 바라는 바가 있다면.

▲여야를 막론하고 우리나라 정치는 이제는 바뀌어야 할 때이며, 기존 정치에 대한 피로감에 지친 국민의 뜻이 변화를 원하고 있다. 한 비대위원장의 등장은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저는 훌륭한 정치는 경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진정성의 크기라고 본다. 기존 정치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나이가 아닌 젊은 생각을 가진 새로운 인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적 경험 면에서는 저도 한 비대위원장과 입장이 같다. 저는 한 비대위원장에게 중용 23장에 나오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가 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최선을 다한다면 국민께서 감동하게 되고 그 감동은 우리 당에 대한 지지로 돌아와 정치적 자산이 될 것이다.

-만약 국회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먼저 청원구민들께 약속드린 청원구의 발전을 위한 공약을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추진하고 완료해 나갈 것이다. 국민과의 약속은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 권역별로 '살기 좋고, 살고 싶고, 가치 높은 청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국회의원으로서 중앙 정치활동은 정쟁에 얽매이지 않고 국익과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중앙과 지역을 잘 아우르는 새로운 인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한 신선한 정치를 펼쳐 나가겠다.

taehun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