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정책

속보

더보기

콘진원, 주요사업 성과 공유·내년 혁신전략 발표…"콘텐츠 시장, IP중심 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기관장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2023년의 성과와 더불어 내년의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조현래 콘진원 원장은 19일 서울시 중구 다동에 위치한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한국콘텐츠진흥원 기관장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해에도 사업설명회를 했는데, 그때도 국회예산이 통과가 안 됐는데 금년에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정부 안에서 콘진원이 담당하고 있는 사업은 줄어들지 않고 확대되길 바란다. 국회 예산이 빨리 통과돼 내년 사업들이 모두 추진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조현래 콘진원 원장 [사진=콘진원] 2023.12.19 alice09@newspim.com

이번 자리에는 조현래 원장을 비롯해 김남걸 전략기획팀 팀장, 김일중 혁신IP전략TF팀 팀장, 유윤옥 콘텐츠기반본부 본부장, 이하영 소통홍보팀 팀장이 참석했다.

◆ 콘진원, 2023년 기관 주요사업 및 혁신 성과 공유

콘진원은 매년 급격히 변화하는 콘텐츠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 기관 혁신계획을 발표했다. 'K콘텐츠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진흥기관'을 비전으로 삼은 이번 혁신방안은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국면에서도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산업을 진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 원장은 "콘텐츠가 여러 파급효과를 내고 있다. 최근 5년간 파급 효과가 37조원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은 인터넷과 글로벌로 연결돼 있고, 네트워크 플랫폼인 넷플릭스와 유튜브로 국내 콘텐츠는 세계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콘텐츠산업은 지난 2022년 기준 수출액 130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2023년도 역시 그간의 상승세를 유지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가 소비재 수출을 1.8배 견인하고 5.1억 달러의 생산 유발효과를 내는 것을 감안한다면 그 파급력은 더욱 크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왼쪽부터 김남걸 전략기획팀 팀장, 김일중 혁신IP전략TF팀 팀장 [사진=콘진원] 2023.12.19 alice09@newspim.com

하지만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글로벌 경기 침체, 경쟁 심화로 인해 K콘텐츠의 성장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미래를 위한 더 큰 투자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조 원장은 "콘텐츠 업계와 간담회를 하다 보면 업계의 90%가 연매출 10억 이하, 종사자 10인 이하인 곳이 9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콘진원이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해외에 대해 그 나라의 법과 제도, 문화, 인력, 인프라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데이터를 콘진원이 제공해줬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지금 현재 콘진원 센터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희는 업계가 필요로 하고, 애로사항을 풀어주는 것이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애로사항을 풀어주고 있는데, 그의 일환으로 문체부 주재로 수출대책회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콘진원은 지난 11월 '퍼플오션'을 2024년 콘텐츠산업 전망의 대표 키워드로 발표하고, 글로벌 경기침체 및 경쟁심화의 레드오션을 다양한 전략을 통해 블루오션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이하영 소통홍보팀 팀장 [사진=콘진원] 2023.12.19 alice09@newspim.com

조 원장은 "한국 콘텐츠 산업, 글로벌 시장 전망은 콘텐츠 시장은 IP 중심이라고 본다. 그 이야기는 세계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 활용해 글로벌로 확장시킬 것인가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콘텐츠IP마켓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일중 팀장은 "IP의 경우 효율성을 찾는 게 큰 방향이다. 방송,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모두 마찬가지이다. 제작지원 이후에 성과를 거둔 '우영우' 같은 작품이 나왔다고 하면, 이걸 활용해 굿즈를 만들 수도 있고 이걸 가지고 다음 스탭을 고민하게 되는데, 조금만 넘어가면 캐릭터 산업과 연관돼 있다. 그러다보니 이걸 어디서 맡아서 할지가 고민인 지점"이라고 말했다.

김 팀장은 "이미 산업 현장에서는 이종산업과 콘텐츠 결합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다만 콘텐츠 IP 가지고 계신 분들이,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바로 장벽과 만나게 된다. 업체는 어디서 만나야 하는지, 계약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함께 했을 때 어느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저희가 콘텐츠IP마켓 등을 통해 이런 것들을 초기에 상담해주고 컨설팅해주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 콘진원, 2024년 콘텐츠산업 위한 3대 혁신전략 발표

콘진원의 2024년 3대 혁신전략은 ▲글로벌 시장진출·한국경제 성장동력 ▲조직혁신·일류 공공기관 도약 ▲ESG 경영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세부적으로 21개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김일중 혁신IP전략TF팀 팀장 [사진=콘진원] 2023.12.19 alice09@newspim.com

콘텐츠가 우리나라 11대 수출품으로 부상하며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K콘텐츠의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콘텐츠 산업 글로벌 거점인 해외비즈니스센터를 올해보다 10개 늘려 모두 25개소로 확대하고 '해외진출전략협의체'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국산 콘텐츠의 가치와 수명을 확장함으로써 콘텐츠산업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K콘텐츠 슈퍼IP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전사적 사업체계도 새롭게 구축한다. 이에 콘텐츠IP지원 전담부서를 신설해 장르와 산업을 넘나드는 전방위 IP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이와 맞물려 K콘텐츠와 연관 산업 동방성장 및 수출 지원도 확대 강화한다.

한국 콘텐츠산업의 성장기반을 다지기 위한 금융·세제 지원 확대도 추진한다. 공모문화산업전문회사 제도를 활성화해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복합금융과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세제 개선을 추진해 콘텐츠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돕는다.

콘진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콘텐츠산업에 대한 지원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사업 제도와 체계도 개편한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콘진원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의 사전단계인 정보화전략계획(ISP)을 내년 상반기에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콘텐츠데이터 통합기반 마련, 단계적 출연금 전환 등의 기반 작업이 병행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유윤옥 콘텐츠기반본부 본부장 [사진=콘진원] 2023.12.19 alice09@newspim.com

사업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책임심의제, 공정평가담당관제 등 심사평가 제도를 개선한다. 이와 관련해 김남걸 팀장은 "저희 역시 책임심의제를 처음 해보는 거라서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이를 위해서는 책임성, 공정성 등이 담보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책임심의제도에 내부 직원이 몇 명이 들어갈 것인가에 대해 최종적으로 결정이 되지 않았다. 이 제도 역시 16개 대표 사업부터 적용하려고 한다. 현재 내부 직원이 들어갔을 때 우려하는 것은 '공정성을 해치지 않을까'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또 다른 제도로 공정평가담당자 제도를 도입하려고 한다"라며 "평가 과정을 외부사람이 참관해서 평가보고서를 저희에게 제출하게 된다. 평가위원 간에 불공정한 움직임이 포착되면 평가 배제 및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콘텐츠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에 대한 콘텐츠산업계의 낮은 인식을 개선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에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제작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콘텐츠산업계의 다양성 증진을 위한 자문단을 꾸려 배리어프리 문화를 확산 ▲지역 콘텐츠 특화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가담'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내란이 성공해 현재의 헌법질서가 무너지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내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ong90@newspim.com 2026-05-12 15:57
사진
[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