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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이미향, 토토재팬 1R 공동 10위... 김효주 공동 66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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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토토재팬 클래식(상금 200만 달러) 첫날 톱10으로 출발했다.

이미향은 2일(한국시간) 일본 이바라키현 오이타마 다이헤이요 골프장 미노리 코스(파72 659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 버디 6개를 잡고 보기와 더블보기를 1개씩 범해 5언더파 67타로 배선우, 신지은과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로 나선 이와이 아키에(일본)에 4타 차이다.

이미향. [사진 = 게티이미지]
신지애. [사진 = LPGA]

3년전 같은 코스에서 열렸던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신지애는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 4언더파 68타를 기록, 지난주 JLPGA투어 첫승을 차지한 이하나, 지은희와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안나린이 3언더 69타로 공동 36위, 전인지가 1언더파 공동 61위로 경기를 마쳤다. 평균타수 1위(베어 트로피상) 굳히기에 나선 김효주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66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9명 중에는 세계랭킹 7위 김효주와 전인지, 이미향, 안나린 등이 참가했고 J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신지애를 비롯해, 이하나, 배선우 3명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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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긴급구호대 네팔로...실종자 수색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네팔 홍수 현장에서 피해자 수색과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네팔로 출발했다. 외교부는 KDRT 대원들과 구조 장비 등을 실은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이날 자정쯤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을 이륙해 네팔 카트만두로 향했다고 밝혔다. 네팔 홍수 피해자 수색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2일 새벽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9.02 KDRT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구호대장으로 외교부 3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공군 수송기에는 고해상도 드론과 매몰자 음향·영상 탐지기, 열화상 탐지기, 수중펌프, 급류 구조 및 수목·토석 제거 장비 등과 함께 구조견 5마리도 실렸다. 이번 KDRT 파견은 네팔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약 10일간 피해 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포함한 피해자 수색·구조 활동을 수행한다. KDRT는 이날 오전 카트만두에 도착해 네팔 정부 관계자 및 정부합동 신속대응팀과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수색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서울공항에서 출발하는 KDRT 대원들을 격려하고, 수색·구조 임무 수행 과정에서 대원 개개인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KDRT는 대규모 해외재난 발생 시 재난구호와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 피해국 지원을 위해 정부 부처와 관계기관 인력을 중심으로 구성되는 구호대다. KDRT는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구호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1번 해외에 파견됐으며 이번이 12번째다. 한편,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는 신속대응팀은 전날 네팔 육군과 사고 지역 일대에서 합동 수색을 실시했으나 이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는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opento@newspim.com 2026-09-0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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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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