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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군민 힘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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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 촉구결의대회 내달 1일 개최..."지방소멸 위기 극복"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양수발전소 유치에 충남 금산군과 지역주민이 힘을 합친다.

금산군은 금산군사회단체협의회가 다음달 1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결의대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금산군사회단체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 촉구결의대회 사전회의 모습. [사진=금산군] 2023.10.27 gyun507@newspim.com

이번 대회는 지난 2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사전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금산군 사회단체 회원 및 군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치 필요성 및 경과보고,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군은 사업대상지에 수몰 가구가 없고 인접한 금강수계와 송전선로를 활용한 안정적 용수공급 및 저렴한 송전설비 설치가 용이하다. 또 군의회와 인근 주민이 사업계획의 적극 수용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금산양수발전소 유치 서명운동도 진행, 이를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해 양수발전소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5만 금산군민께서 발전소 유치 염원과 희망의 목소리를 함께 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양수발전 선정에는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공기업 4개 사업자가 충남 금산군 등 6개 지역 후보지를 확정해 도전 중이다. 다음달 중 최종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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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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