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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AI 혁신 확산...재경부, 청년 서포터즈 66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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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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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경제부가 23일 공공기관 AI 혁신 워크숍과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정부는 공공기관 AI 우수사례 확산과 민간 AI 기업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66명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 내달 28일까지 혁신챌린지·우수현장 방문으로 AI 우수사례를 추가 발굴하고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OC·에너지·산업·서비스 분야 사례 공유
민간 AI 기업과 공공기관 협력·판로 지원
청년들이 현장 취재하고 새 아이디어 제안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정부가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우수사례를 다른 기관으로 확산하고 민간 AI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공공기관의 AI 활용 현장을 국민에게 알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할 청년 서포터즈 66명도 활동을 시작한다.

재정경제부는 23일 서울 신용보증기금 네스트 코트에서 허장 제2차관 주재로 '공공기관 AI 혁신 워크숍 및 청년 AI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AI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공부문의 AI 수요와 민간기업의 기술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경부와 공공기관 임직원, 민간 AI 기업 관계자, 청년 AI 서포터즈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정부세종청사 재정경제부 전경[사진=뉴스핌DB]

재경부는 이날 22개 공공기관에서 선발된 청년 66명을 '청년 AI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3개월 동안 공공기관의 AI 활용 현장을 직접 취재·홍보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새로운 AI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워크숍에서는 지난달 선정된 '공공기관 AI 혁신 프로젝트' 상위 20개 과제를 사회기반시설(SOC), 에너지, 산업진흥, 서비스 등 4개 분야로 나눠 공유했다. 참여 기관들은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살펴보고 다른 기관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간 AI 기업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위한 간담회와 비즈니스 상담회도 열렸다. 설비 제어와 순찰로봇, AI 영상분석, 산업설비 감시, 해양환경 관리 등 다른 공공기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허 차관은 행사장에 입주한 AI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지원 정책과 현장 애로사항도 들었다.

허 차관은 "한 기관의 AI 혁신사례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다른 기관으로 확산되고 공공기관 간 협업과 민간기업과의 기술 협력으로 이어질 때 국가 전체의 혁신역량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 서포터즈에게 "공공기관 AI 혁신의 가치를 국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국민의 시선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혁신의 연결고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재경부는 다음 달 28일까지 진행하는 '2026 공공기관 AI 혁신챌린지'와 청년 AI 서포터즈 활동, AI 우수현장 릴레이 방문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AI 수요가 민간 기술 발전과 시장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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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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