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이은성 기자 = 5일 당진시 북창초는 충남도교육청이 선정한 생태환경학교 '도담숲'을 통해 자연과 학교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을 벌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북창 '도담숲'은 지난해 교사동을 가운데 두고 둘레길을 따라 산책로를 조성했다. 수목 재배치 및 텃밭정원, 학습원, 조형물 정원, 무궁화동산, 평상이 있는 숲속광장을 두루 갖춰 교내 수목원을 연상케한다.
올해 6월 꽃댕강나무 외 53종 3300그루의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교사동 앞을 사계정원으로 만들었다.
또 계절에 따라 초화류가 연달아 꽃을 피워 가을 분위기를 연출한다. 10월에는 포토존 의자, 표지판 배치, 미니 연못 등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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