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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레이, '큰 그림 그리는 중' 목표가 39,000원 - 다올투자증권

기사입력 : 2023년08월14일 09:14

최종수정 : 2023년08월14일 09:14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다올투자증권에서 14일 레이(228670)에 대해 '큰 그림 그리는 중'이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9,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레이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레이(228670)에 대해 'Issue2Q23 Review. Pitch2Q23 매출액 컨센서스 소폭 하향, 판관비 지출 증가로 컨센서스/당사 추정치 54%/50% 하회. 미국 유통사 변경으로 매출 이연되었으며 구독형 서비스 레이 팀즈 출시 위한 인건비 집행 및 신사업 진출 위한 마케팅 비용 집행으로 판관비 증가. 추정치 하향에 따라 투자의견 HOLD 하향.'라고 분석했다.

또한 다올투자증권에서 '2Q23 매출액 394억원(YoY +26%, QoQ +97%), 영업이익 33억원 (YoY +flat, QOQ 흑자 전환). 지역별로는 국내 48억원(YoY -26억원), 유럽 54억원(YoY +32억원), 미국 77억원(YoY +10억원), 아시아 214억원(YoY +67억원) 달성. 신제품 기반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했으나, 6월 미국 유통사 신규 계약에 따라 일부 대리점 매출 중단하였으며, 유럽 고가 라인업 일부 FOB 수급 이슈로 매출 이연.'라고 밝혔다.


◆ 레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9,000원 -> 39,000원(0.0%)
- 다올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2023년 05월 15일 발행된 다올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9,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다올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2년 12월 06일 31,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39,000원을 제시하였다.


◆ 레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6,000원, 다올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오늘 다올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46,000원 대비 -15.2% 낮으며, 다올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41,000원 보다도 -4.9% 낮다. 이는 다올투자증권이 레이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6,0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400원 대비 46.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레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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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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