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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경 8546억원 확정...회천교차로 설치 등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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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19일 군의회 의결을 통해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8546억 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 24억 원 ▲지방교부세 결정분 42억 원 ▲조정교부금 57억 원 ▲국·도비 보조금 106억 원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 262억 원 등이다. 2023년 기정예산 8054억 원 대비 491억 원(6.1%)이 늘어난 8546억 원 규모다.

금산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증액 분야는 일반회계 348억 원, 특별회계 41억 원, 기금 102억 원이다.

주요 증액사업으로는 ▲금산읍 용머리사거리 회천교차로 설치 14억 원 ▲정주환경 개선사업 13억 원 ▲산불 수관수막타워 설치사업 6억 원 ▲이슬정원 조성사업 6억 원 ▲추부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5억 원 ▲농산물 다목적 운반기 지원 4억 원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4억 원 ▲농업용 유류대 및 전기요금 차액 지원 4억 원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세부사업 발굴 3억 원 ▲노인일자리확대 2억 원 등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지방교부세 정산분 및 순세계잉여금 등을 재원으로 지연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사업비 등 군민요구를 신속히 반영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 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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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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