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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26K 밑서 제자리걸음...규제 부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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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2만6000달러 밑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는 등 규제 부담에 따른 반등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38% 상승한 2만5908.05달러에 거래 중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16% 하락한 1749.1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 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은 암호화폐와 같은 위험자산의 가격상승 재료이지만 동시에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에 대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소 등으로 규제 리스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제자리걸음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당분간 비트코인 가격이 2만5000달러 거래선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지난주 규제 악재에 알트코인(Altcoin·비트코인 이외의 암호화폐)은 급락했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큼은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았는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패닉매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단기적인 불확실성에 일부 기관 투자자들은 투자를 보류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다만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2만5000달러선에 거래된다면 이더리움, XRP 등 알트코인이 회복 랠리를 연출할 가능성이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반대로 비트코인의 가격 지지선인 2만3896~2만5250달러 밑으로 무너진다면 비트코인과 테더(USDT)에 패닉매도세가 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비트코인 [사진=블룸버그]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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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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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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