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회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이 14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범사련은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및 시장경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시민의 모범을 보이거나 나라와 지역사회의 갈등을 조정하고 화해와 통합을 위해 노력한 점을 평가해 좋은 정치인상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상민 의원은 "승자독식의 기득권정치와 적대적 공생의 기득권 카르텔 독과점 구조로 인해 소모적 정쟁이 지속돼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지만 정치개혁법을 발의해 화해와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국회에서 협치를 잘 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범사련은 교육·환경·복지·문화·여성·소비자·통일·인권·봉사 등 12개 분야 250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연합해 활동하는 단체로 매년 시민사회와 대한민국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각계인사 및 단체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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