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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예결위 결산심사소위 진행(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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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일 오전 10시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를 열고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한다.

국방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는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를 진행한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조승래 민주당 의원실, 한병도 민주당 의원실, 민홍철 민주당 의원실, 이태규 국민의힘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 장경태 민주당 의원, 김희서 정의당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연다.

다음은 4일 국회 일정이다.

◇상임위원회

09:00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본관 419호)

10: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본관 401호)

13: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결산심사소위(본관 638호)

14: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공청회(본관 제2회의장)

◇의원실 세미나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돌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제3차 장기요양기본계획 방향 모색 노동시민사회 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조승래 의원실 등, 인문사회분야 '메가프로젝트' : 필요성과 가능성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이인영 의원실 등, CPE 한국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 국제회의 : 국제사회의 인구동향과 공적 개발원조(ODA) 관련 토론회-아시아 3개국 결혼과 성 인식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한병도 의원실 등, 퍼펙트 스톰 속의 한국 경제, 어디로 가나?(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14:00 이태규 의원실 등,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국가 재정 전략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민홍철 의원실 등, 국회솔로시티와 농업미래포럼(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40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 북한 미사일 도발 관련 기자회견

11:20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시·도당 청년위원장, 이태원 참사 관련 기자회견

13:20 정의당 김희서 대변인, 이태원 참사 대응 TF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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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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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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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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