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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尹대통령 지지율 34.2%…무당층 지지율 15.2% 최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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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알앤써치 정례 여론조사
부정평가 64.0%...전주 대비 1.0%p 상승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4.2%로 여전히 30% 중반에 머물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8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34.2%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 조사 대비 0.5%p 하락한 수치다. 반면 부정평가는 64.0%로 1.0%p 상승했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2022.10.25 oneway@newspim.com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60세 이상에서 44.1%로 가장 높았으며 부정평가는 53.0%로 가장 낮았다. 반면 20대와 30대에서는 부정평가가 각각 71.0%, 70.0%를 기록했으며 40대에서도 부정평가가 69.7%로 70%대에 육박했다. 50대에서는 긍정평가 33.6%, 부정평가 64.4%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경북(긍정 48.0%/부정 47.7%)에서만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웃돌았다. 반면 ▲서울(긍정 39.3%/부정 59.7%) ▲경기·인천(긍정 29.6%/부정 68.2%) ▲대전·충청·세종·강원(긍정 33.5%/부정 64.8%) ▲부산·울산·경남(긍정 36.9%/부정 61.3%) ▲전남·광주·전북·제주(긍정 23.2%/부정 76.0%) 에서는 부정평가 비중이 더 높았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4.2%가 긍정평가, 94.9%가 부정평가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9.9%가 긍정, 28.9%가 부정평가했다. 특히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 지지율이 15.2%로 지난주 대비 7.2%p나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81.2%까지 치솟았다.

알앤써치는 "국정지지율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무당층에서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면서 "강원도발 채권사태, 즉 경제 실정이 정치적 상황보다 지지율에 더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 추출 무선 RDD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조사된 것으로 응답률은 3.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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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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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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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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