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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한국서부발전‧GS에너지 손잡고 수소·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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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서 14만명 고용‧31조원 규모 생산 유발 효과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한양은 한국서부발전‧GS에너지와 '여수·광양만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암모니아 사업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양 안영훈 부사장(오른쪽부터), 한국서부발전 서용범 부사장, GS에너지 김성원 부사장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한양타워에서 '여수·광양만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암모니아 사업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한양] 유명환 기자 = 2022.06.30 ymh7536@newspim.com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 여수시 묘도(猫島) 일대에 수소·암모니아 시설이 들어선다. 이 사업은 전라남도‧여수시‧여수산단기업 및 발전공기업 등이 참여한다. 현재 조성 중인 여수 묘도 에코 에너지 허브 사업에도 민간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전망이다.

에코 에너지 허브는 여수산단과 광양산단의 중심에 있는데, 전남 지역 균형발전과 14만명에 달하는 고용, 31조원 규모의 생산을 유발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또 탄소중립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영훈 한양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LNG 인프라를 활용한 수소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수소·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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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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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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