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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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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및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해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사회 보장 8개 분야(돌봄, 보호안전, 건강, 교육, 고용, 주거, 문화, 여가, 복지일반)를 포괄하는 중기계획 수립을 확정해 사회보장 분야의 핵심 추진전략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및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대전 동구] 2022.05.18 jongwon3454@newspim.com

TF 회의에서는 제8기 위원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9기 위원 18명을 위촉하고 임원선출을 진행했다.

이어 위원 및 연구진과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TF 회의가 개최됐다.

TF 회의 참석자들은 동구의 사회보장 수준과 복지자원을 분석하고 복지환경 변화와 정책변화를 반영해 지역에 특화된 사회보장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TF를 구성해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이은학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복지 관련 실무진으로 구성된 TF인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간의 환경변화와 복지 욕구를 분석해 완성도 높은 사회보장 전략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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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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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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