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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윤석열과 면담 후 기자회견 예고...김종인 갈등·거취 입장 밝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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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45분 당사서 기자회견 이어져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전 10시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병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만난다. 

김 위원장은 면담 직후인 10시 45분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대위 인선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해 12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외 시도당위원장 간담회에서 당시 김병준 세종시당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0.12.01 leehs@newspim.com

면담은 더이상 선대위 출범을 미룰 수 없다는 윤 후보의 의지를 비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괄선대위원장에 거론되던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선대위 합류를 사실상 거부하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치면서 후보의 결단도 촉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 선대위는 이준석·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 김한길 새시대위원장 산하에 6개 총괄본부장 구도를 확정지었다. 그러나 총괄선대위원장 자리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공석인 상황이다.

전날까지도 김종인 전 위원장과 후보 측은 갈등을 봉합하지 못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한테 (윤 후보가) 최후통첩을 했다고 주접떨어 놨던데 그 뉴스 보고 '잘됐다' 그랬다"면서 "오늘로 끝을 내면 잘됐다는 것"이라고 불편한 의중을 드러냈다.

같은날 윤 후보도 "더 이상 김 전 위원장 이야기를 하지 말라"며 날을 세웠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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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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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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