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국 휘발유·경유 판매가가 8월 2주 하락 전환했다.
- 휘발유는 1668.2원, 경유는 1538.2원으로 내렸다.
- 국제유가 하락과 함께 서울은 1736.2원으로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이번주 하락 전환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번주(8월 2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7원 하락한 리터당 1668.2원, 경유 판매가격은 0.1원 하락한 리터당 1538.2원으로 나타났다.
지난주(8월 1주)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주보다 5.6원 상승한 리터당 1600.2원, 경유 공급가격은 5.0원 오른 리터당 1489.6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리터당 1669.9원에서 1668.2원으로 1.7원 내리며 하락 전환했다. 경유도 전주 1538.3원에서 1538.2원으로 0.1원 하락했다.

휘발유는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리터당 1638.8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주유소가 리터당 1677.2원으로 가장 높았다.
경유는 알뜰주유소의 평균가격이 리터당 1509.5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주유소가 리터당 1548.3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6.1원 하락한 리터당 1736.2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68.0원 높은 수준이었다.
최저가 지역인 울산의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2.7원 하락한 리터당 1636.6원으로, 전국 평균 가격보다 31.6원 낮았다.
이번주 국제유가는 미·러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논의에 진전이 있을 수 있다는 기대와 주요 전망기관의 세계 석유 공급과잉 심화 전망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