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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국회] 상임위 법안상정·2022년 예산안 심사...KBS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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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위원회, 2022년 예산안 상정·의결 예정
김의철 KBS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예정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국회가 이번주 상임위별로 법안상정과 심사, 의결에 나설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2일 김의철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갖는다. 앞서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은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종배 소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1.11.19 kilroy023@newspim.com

정보통신위원회는 23일에 2022년도 예산안을 상정하고 25일, 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예결산 소위원회는 23~24일 예산안을 심사한다.

국회사무처는 26일 '해외의회 포커스' 제65호를 발간한다.

국회도서관은 21일에 '최신정책정보 국내' 91호를 발간, 23일에는 '팩트북 제91호' 메타버스를 발간한다. 같은날 '현안 외국에선?' 제24호도 내놓는다.

예산정책처는 주중에 'NABO focus' 제 38호와 'NABO 경제·산업동향 & 이슈' 11월호를 발간한다.

입법조사처는 24일 'Big Tech시대, 공정과 상생을 위한 경제질서 확립 방안은?'을 주제로 온라인과 국회방송, 유튜브를 통해 제11회 NARS 시선과 논단을 연다.

정호열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발제를 맡고 김만흠 국회입법조사처를 좌장으로 강지원 입법조사관과 온라인 참여자 등이 토론에 나선다.

다음은 11월 22~26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사무처
-해외의회 포커스 제65호 발간(26일)

▲국회도서관
-최신정책정보: 국내 제91호 발간, 일본의 기시다 내각 출범과 시사점 등(21일)
-팩트북 제91호 메타버스 발간(23일)
-현안, 외국에선?, 제24호 발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랑스 정부의 탈석탄 정책 현황(23일)

▲예산정책처
-NABO focus, 제38호 발간, 디지털세 최종합의 내용 및 향후과제(주중)
-NABO 경제·산업동향 & 이슈 11월호 발간(주중)

▲입법조사처
-제11회 NARS 시선과 논단
주제: Big Tech시대, 공정과 상생을 위한 경제질서 확립 방안은?
일시: 11. 24.(수) 07:30 ~ 09:00
방식: 온라인 세미나(ZOOM) 및 국회방송 송출, 유튜브 동영상 제공
발제: 정호열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좌장: 김만흠 국회입법조사처장
토론: 강지원 입법조사관, 온라인 참여자

▲위원회
-운영위 국회운영개선소위 : 법안심사(24일)
-운영위 전체회의 : 법안 등 의결(25일)
-정무위 법안심사1소위 : 법안심사(23일)
-정무위 법안심사2소위 : 법안심사(24일)
-기재위 조세소위 : 법안심사 (22일 23일 26일)
-경제재정소위 : 법안심사(23일 24일)
-교육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25일)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원회 : 법안심사(23일 24일)
-과방위전체회의 : 법안 상정(22일),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김의철) 인사청문회(22일)
-과방위 법안심사제2소위 : 법안심사(25일)
-국방위 법률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4일 25일)
-국방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26일)
-행안위 법안심사제1소위 : 법안심사(22일 23일)
-법안심사제2소위 : 법안심사(24일 25일)
-농해수위 해양수산법안소위 : 법안심사(23일)
-농해수위 농림축산식품법안소위 : 법안심사(24일)
-산자위 전체회의 : 법안상정(23일), 법안의결(25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 : 법안심사(23일)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 중소벤처기업소위 : 법안심사(24일)
-복지위 제1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3일 24일)
-복지위 제2법안심사소위 : 법안심사(24일 25일)
-복지위 전체회의 : 법안의결(25일)
-국토위 전체회의 : 안건미정(22일)
-정보위 전체회의 : 2222년도 예산안 상정 등(23일), 2022년도 예산안 의결(25일)
-예결산소위 : 2022년도 예산안 심사 등(23일 24일)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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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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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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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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