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GAM] BofA "올해 연말 소비 '완전 대목'...L브랜즈·월마트 당장 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이 기사는 11월 4일 오전 10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연말연시 성수기에 수혜가 예상되는 미국 소매업체 주식 5개를 추천했다. ▲L브랜즈(종목명: BBWI) ▲월마트(WMT) ▲예티(YETI) ▲아마존(AMZN) ▲스타벅스(SBUX)다.

UPS 트럭에 물품 싣는 미국 가구업체 직원 [사진=로이터 뉴스핌]

3일(현지시간) CNBC뉴스에 따르면 BofA는 보고서를 내고 올해 연말 성수기에 대해 "품목 대부분에서 매출 호조가 예상된다"며 "작년에는 미국 전역에 걸쳐 점포 수용인원 제한이나 영업시간 단축, 외출제한 조치가 있었지만 지금은 관련 제한이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BofA 그러면서 기대주 5개를 제시하고 관련주에 대해 "지금 손에 쥐라"며 투자자들에게 즉각 매입을 권장했다.

BofA는 먼저 L브랜즈에 관해 "소매업계에서 가장 좋은 위치를 점한 업체 중 한 곳"이라며 "업계에서 가장 일관된 성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실적 예상치 상향 여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L브랜즈의 제품 생산지가 미국인 까닭에 공급망 차질 여파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두 번째 월마트에 대해서도 공급망 차질 문제가 있지만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봤다. 월마트가 축적한 상당 규모의 재고와 물품을 수송하는 컨테이너선의 계약을 장기로 체결했다는 점, 회사 전세 수송선의 물품 수용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이 그 배경으로 언급됐다.

텀블러나 음료 냉장기기 등을 판매하는 예티에 관해서는 앞서 체결한 여러 파트너십 덕분에 이번 연말 성수기 때 '강력한 판매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했다. 아울러 회사의 마케팅 비용이 감소 중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봤다.

아마존에 대해서는 "올해 전체적인 매출 증가세는 둔화가 전망되지만 내년부터 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봤다. 또 스타벅스에 관해서는 "임금 상승이나 공급망 차질에 따른 이익률 하락 압박을 상쇄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외식 소매업체 가운데 '최고'라고 했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