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 한국에서만 '앤트러사이트' 크로아상백 판매
[서울=뉴스핌] 신수용 인턴기자 = 삼성물산은 르메르와 아미의 신규 매장을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에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르메르 입점은 신세계 대전점이 국내에서 8번째다. 특히 르메르는 한국에서만 앤트러사이트(잿빛) 컬러의 크로아상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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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물산] 아미. |
아미는 대전에 처음 입성했다. 아미 신세계 대전점이 국내 7번째 매장으로 르메르와 동일하게 2층에 위치한다. 아미는 가방과 신발뿐 아니라 남성 컬렉션도 준비했다.
전보라 10 꼬르소 꼬모 팀장은 "MZ세대의 워너비 브랜드 아미와 르메르의 인기에 힘입어 국내 사업 확대 차원에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백화점에 자리잡았다"며 "아미와 르메르를 사랑하는 모든 고객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aa22@newspim.com